IE의 굴욕 또는 넷스케이프의 복수?
Saturday, March 21st, 20092009년 3월19일(우리나라는 20일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됐다.)
MS사의 웹브라우저의 신버전 IE8이 출시 됐다.
다음 링크에서 다운로드 할수 있다.
Na!는 자칭 친 MS파이기 때문에.. (하지만 아직 메인 브라우져는 FF이다.)
물론 다운받아 설치 하였다.
그리고 테스트를 삼아 몇몇 페이지를 서핑하던중
위와 같은 페이지를 접하였다.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져는 미드 트레인을 이용하실수 없습니다.
- 미드 트레인을 이용하시려면 Mozilla Firefox 2.0 이상의 최신버젼을 설치하신 후 다시 접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irefox를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하는
Na!로서는 뭐 그다지 새로운 문장은 아니지만..
“엉… 브라우저가 다르잖아!!! 이건 IE란 말이다. 국내 점유율 90%가 넘는…”
이건 IE의 굴욕일까 넷스케이프의 복수를 그후손인 Firefox가 하는것일까..?
어쨌든..
브라우저가 어떤것이던지.. 저런 문장을 보는것은 유쾌하진 않다.
혹시 IE8만 막혀있나 했더니..
[크롬]으로 접근했더니 이번엔 [IE6]이상을 설치 하라그러네..
[IE6]으로 접근하면 [FF]
결론은 [이 사이트는 FireFox에 최적화 되었습니다.]구나..
Firefox의 이념은 그게 아닐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