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접근성’

CSS의 창시자 호콘 비움 리 방한세미나

Saturday, May 8th, 2010

4월 말의 오후, 여느때나 같이 점심먹고 졸릴쯤 Opera software korea에서 메일을받았다.

Opera Software 에서.. ?
한국에서 스마트폰 바람을 타고 마케팅좀 할려 그러나..

당연히 광고메일 일 것 이라고라 생각하고 메일을 열어봤다.

예상과는 다르게.. 세미나의 초청메일이었다. (밥도 주는.. 그것도 호텔에서.. )
세미나계의 하이에나인 Na!는 – 밥도 준다는데.. 마다할리가 없었다.

주제 : CSS의 아버지, Opera Software의 CTO인 Håkon Wium Lie 에게
      웹 표준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묻다!
‏일시 : 2010년 5월 6일(목)  장소 : 오크우드호텔
주최 : Opera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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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웹표준 핵심 가이드북

Monday, April 19th, 2010

웹표준에 관한 서적이 출간되었다.
물론 웹표준에 관한 책은 요 몇년간 다양하게 많이 나왔지만 대부분 번역서였던 것 같다.
(국내 저자의 서적도 있었던것 같으나.. Na!의 구입목록에는 없어서.. 자세히는..)
어쨌든 Na!의 웹표준 관련 서적중 최초의 국내출간 서적이다.
(이름이 외국분같은 분도 우리나라분이다.. –;)

웹 접근에서 크로스 브라우징까지

웹표준 핵심가이드 XHTML+CSS | 김데레사 / 방미희 공저 | 제우미디어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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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상반기 웹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

Monday, April 12th, 2010


올해도 한국정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웹 접근서에 관한 세미나가 웬지 웹관련 세미나와 잘어울리는 이름의 상암동 디지털미디어 센터에서 열렸다.

2010상반기 웹 접근성 향상전략 세미나 | 주최 : 행정안전부 / 주관 : 한국정보화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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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의 대상과 구현에 대한 의견

Thursday, February 4th, 2010

얼마전 특정 형태의 컨텐츠에 대한 접근성구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요구 받은적이 있었다.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접근성 구현에 관한 의견을 적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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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를 위한 스크린리더 이해 그리고, 웹접근성

Thursday, December 17th, 2009

전날 대학교 동문모임이 있어 어제 마신 알콜기가 아직 다 빠지지 않은 12월 12일 (응 12.12네..)토요일 오후 그날 새벽까지 술마셨던 선릉역으로 다시 가야 했다.
선릉역근처에는 잡코리아가 있었고 그곳 14층에서 전번 세미나의 2탄 [웹 개발자를 위한 스크린 리더 이해 그리고, 웹접근성]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릉역 출구방향을 찾기위해 또다른 웹 접근에 대한 이슈를 몰고 올(아이폰의 역할이 큰) 모바일 디바이스(자그만치 윈도 모바일 5.0 기반의 KC-1)으로 와이브로 접속하여 네이버맵을 실행하여 장소를 검색하였고 방향을 잡아 걸어가며 정말 세상 빨리 변한하고 인터넷과 웹의 발전과 가능성의 기반은 폭넓게 열린 정보 접근의 가능성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어제 마신 알콜이 잡 생각을 들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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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접근성-사용성

Tuesday, October 13th, 2009

근 몇 년 사이 웹 사이트 저작에 대한 여러가지 용어가 관심을 받고있는 듯하다.  (Na! 이 일한지가 몇년이 안돼는데 무슨 몇 년간의 평가냐..?)
WEB 2.0, CSS, 퍼블리셔, DIV 레이아웃, 스크린리더 등등
그 중 높은 관심을 받는 것은 단연 [웹 표준]과 [접근성]일 것이다. 가끔  [접근성]을 이야기할 때 마치 상충되는것 처럼 이야기되는 [사용성]이란것 용어도 있다.
이러한 용어에 대하여 [나라디자인]의 정찬명님께서 개념을 정립하는 글을 써 주셨다. 대부분의 내용에 동의하지만 약간 미묘하게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어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본 내용에 앞서
이 글은 정찬명님의 글이 잘못되었다고 반박하는 글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하는 Na!의 의견개재임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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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자를 위한 스크린 리더 세미나

Thursday, October 1st, 2009

2009. 09. 26 잡코리아 14층 회의실에서 [웹개발자를 위한 스크린 리더 세미나]가 열렸다.

스크린리더 [ screen reader ]
시각 장애인들에게 화면의 내용과 자신이 입력한 키보드 정보나 마우스 좌표 등을 음성으로 알려 주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화면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고, 마우스의 위치나 키보드로 입력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시각 장애인(시력 0.3 이하 또는 시야가 10° 이하)들이 정상인과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스크린 리더는 컴퓨터 내부의 동작 정보나 발생하는 이벤트, 그리고 키보드 등의 입출력 내용을 감시하다가 필요한 경우 음성으로 출력한다. 장애 정도가 경미하여 화면을 파악하거나 키보드 또는 마우스로의 입력을 어느 정도 할 수는 있으나 그 내용을 쉽사리 확인할 수는 없는 준맹이나 저시력자는 화면 확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출처]: 네이버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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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ROI(투자수익율)를 높이는 웹사이트

Thursday, July 9th, 2009

ROI를 높이는 웹사이트 표지
제목 위에 이런 카피가 붙어있었다.

웹사이트 개발에 참여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가 반드시 알아야 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너무나 당연히 알아야 할것이 무엇인지가 궁금했다. 그래서 집어왔다.
[ROI를 높이는 웹사이트 (원제) WEB DESIGN FOR ROI
: TUNNING BROWSERS INTO BUYERS & PROSPECTS INTO LEADS]
- Lance Loveday, Sandra Niehaus 공저 | 박제곤 옮김 | 프리렉(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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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사이드 개발자에게 있어 웹 접근성

Wednesday, May 20th, 2009


웹 접근성을 이야기할 때 많은 경우 사용자측에서 랜더링되고 작동하는 HTML, CSS와 javascript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많다. 그런 이유로 서버사이드 개발자가 자신들에게 있어 웹표준과 접근성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무얼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해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서버사이드 개발자만의 역할이나 중요성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서버사이드 스크립트나 프로그램이 출력하는 것이 주로 HTML이며 (설계에 따라 CSS나 javascritp를 서버사이드 프로그램으로 동적으로 작성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서버사이드 개발자역시 HTML표준과 접근성에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논리를 가져왔다.
(이 논리를 철회하고자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얼마전 서버사이드 개발자가 접근성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 또는 해야 할 분야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에 대한 생각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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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국민은행 사이트를 보고..

Tuesday, May 12th, 2009


내가 잘 안가는 사이트중 하나가 은행사이트이다
Active-X의 반감이나 뭐 그런 이유는 아니고 공인인증서가 없다..
이것도..(블로그에 오픈웹 지지 베너을 달았다고 ..해서 )
뭐 Active-X기반의 공인인증체계가 맘에 안든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Na!의 게으름으로 인해 공인인증서 발급을 여태 안(못)받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국민은행사이트를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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