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의견’

Tsunami, Evolution of Web

Friday, June 18th, 2010

Tsunami of Web이란 말은 Webdevmoblie이 주관하고 W3C 대한민국 사무국에서 후원한 3회에 걸처 진행된 Future Web Tech Talk의 마지막 시간에 나온 문장이었다.
Tsunami라는 강한 어휘로 이야기한것은 아마도 Web이 등장하고 또 상업화 산업화 된이후에 맞는 가장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변화를 한마디로 나타내는것이 새로운 표준인 HTML5일 것이다.
다가오고 있는 변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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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혁명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Wednesday, May 5th, 2010


무료 또는 저가 세미나만 찾아다니는 세미나계의 하이에나.. 인 Na!는
(가난해서 그렇다는..)
또 하나의 무료 세미나 정보를 입수 퇴근후 가산디지털단지로 향했다.

주제 :모바일혁명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
일시 : 2010.04.27 | 장소 : 한국표준협회 가산디지털센터
주최 : KSA 한국표준협화 | 발표자 : 김중태(IT문화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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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camp] UX on The Web

Monday, March 1st, 2010


UXcamp에 참가하여 User Experience On The Web 이란 주제를 진행한 자료이다.
앞서 두개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Na!는 UX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가 부족하고 그것을 Web이란 매체에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것은 더욱 부족하다.

이 자료는 Na!의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여러사람과 Web이란 도구에서의 UX란 무엇이고 그것을 구현하기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하여 여러사람들과 토론해보고자 하는 목적에 작성된 것이며..

UX라는 주제라서… 단순 순차적 PPT가 아닌 pptPlex를 이용(그것도 정상적인 사용법이 아닌 방법으로)하여 새로운 형식 PPT진행을 만들어 보았다.
(덕분에.. 정리는 캡쳐 노가다…)     pdf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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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의 대상과 구현에 대한 의견

Thursday, February 4th, 2010

얼마전 특정 형태의 컨텐츠에 대한 접근성구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요구 받은적이 있었다.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접근성 구현에 관한 의견을 적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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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antic Web Conference

Tuesday, December 8th, 2009


시멘틱 웹 컨퍼런스 | 2009.12.04 | 국립중앙 도서관
어려운 컨퍼런스 였다. 일단 장소부터 국립중앙 도서관이다. 그리고 주최되 학계고 발표자분들도 주로 교수님, 박사님 들이라서 역시나… 웬지 3, 4학년 전공수업듣는 기분이었다. 50분 진행 10분 휴식이라는 대한민국의 암묵적인 룰을 무시하고 2~3시간 스트레이트 진행이 더 그런 기분을 갖게 했다.
게다가 (3가지중 선택이긴 했지만) 내가 받아온 참가 기념품은
[A Semantic Web Primer | Grigoris Antoniou / Frnak van Harmelen 공저 |
윤여름 / 이영진/ 이주복 공역 | (주)시멘틱스 - 2009] 라는 책으로
딱 봐도 대학교 교재처럼 생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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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접근성-사용성

Tuesday, October 13th, 2009

근 몇 년 사이 웹 사이트 저작에 대한 여러가지 용어가 관심을 받고있는 듯하다.  (Na! 이 일한지가 몇년이 안돼는데 무슨 몇 년간의 평가냐..?)
WEB 2.0, CSS, 퍼블리셔, DIV 레이아웃, 스크린리더 등등
그 중 높은 관심을 받는 것은 단연 [웹 표준]과 [접근성]일 것이다. 가끔  [접근성]을 이야기할 때 마치 상충되는것 처럼 이야기되는 [사용성]이란것 용어도 있다.
이러한 용어에 대하여 [나라디자인]의 정찬명님께서 개념을 정립하는 글을 써 주셨다. 대부분의 내용에 동의하지만 약간 미묘하게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어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본 내용에 앞서
이 글은 정찬명님의 글이 잘못되었다고 반박하는 글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하는 Na!의 의견개재임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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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만 있는 웹 저작 직군(?)과 수행 PM에 대해..

Thursday, October 8th, 2009

[이 글을 쓴시점과 공개 시점이 차이가 많이 나버렸다.
현재시점의 어휘는 모두 과거형이 되어버렸음을 먼저 알린다. ]

자주 둘러보는 웹기획자 모임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글이 올라왔었다.

미국에는 웹 기획자가 없다??

원문은 상당히 오래전 작성된 글인데 기획자 카페에 올려지면 의견이 오가고 있다.

그러고 보니 CSS NITE in SEOUL을 준비중이신 이유미님이(일본에서 웹에이젼시를 운영하시며 웹표준 세미나등을 진행하신다고 한다.) 예전 모임에서 물어봤던 질문도 생각난다.

그런데 [퍼플리셔]가 뭐예요?

웹 기획자 / 퍼블리셔라는 직군은 한국에만 존재하는 직군일까?
그 진위는 잘모르겠지만 “미국에는 웹 기획자가 없다??”라는 글을 읽으며 생각했던 몇 가지와
이전부터 생각해왔던 웹 기획자, 퍼블리셔 그리고 웹 프로젝트 PM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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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冬草 씨가되어 날리우다.

Tuesday, August 18th, 2009


2009년 8월 18일
대한민국 15대 대통령이 셨던 김대중 전대통령이 서거하셨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그 자신이 대통령이었던 시기를 제외한다면
대한민국의 야당의 역사 그 자체였었는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최초의 수평적 정권 교제를 이룬 정치인
분단 이후 최초의 남북 수장간의 교류를 이룬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그의 업적은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고생한 정치인이자 대통령이 아니였다 한다.

80세가 넘었으니 천수를 다했다 할 수 도 있겠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현실에서 그의 부재는 너무도 아쉬울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pen API를 보다가.. mash-up

Friday, July 31st, 2009

지도


얼마전 다음의 지도 오픈API가 2.0으로 업그래이드했다.
이번 업그래이드의 가장 큰 부분이라면 역시 SKYVIEW일것이다. (Wow~)
API를 테스트하며 좋은 서비스를 공개해준 다음측에 감사하는 맘과 함께 하나의 의문이 생겼다..
“공짜로 쓰라고 풀어줬는데.. 왜 쓰는데를 보기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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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弔意) 리본을 내리며

Wednesday, June 3rd, 2009

6월항쟁당시 노무현
봄은 때가 되면 오고 때가 되면 가는것이지만.
2009년의 늦은 봄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하여 많은 일들과 많은 생각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진행중이며 상황들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아는 사람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 은 그죽음의 의미는 남은 사람들의 몫 이란 것이다.
조의(弔意) 리본을 내리며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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