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도서’
Friday, July 23rd, 2010

HTML5의 관심의 크기는 점점 확대되어 드디어 HTML5를 주재로 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2010년 7월 2일 강남구 학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의 사전등록이 약 2시간 만에 마감된 것 또한 웹 관련 종사자들의 HTML5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날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한 권의 책이 배포었다.
실전 HTML5 가이드 |
윤석찬, 신현석, 정찬명, 경준호, 권정혁 공저 | 한국웹표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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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8th, 2010

웹표준과 접근성에 대한 이슈가 나타난지 2~3년이 지났고 그에 관한 폭발적 관심 또는 거품적 관심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가고 있다고 생각하던 요즘 다즘 다시 웹 저작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떡밥이 던져졌으니 이름하여 HTML5이다.
(여전히 아무것도 없는 Na!의 블로그의 최근 글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Na!역시 이 떡밥에 달려드고 있다. )
HTML5에 대한 관심은 출판업계의 움직임에서도 볼수 있는데 주로 해외번역서 위주였던 웹표준 관련서적들과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국내 저자가 저적한 HTML5에 대한 서적이 출판되었다.
(국내저자의 웹표준 접근성 관련서적이 없다는것이 아니라 그에 비해 시기적으로 무척 빠르게 나왔다는 점이다. )
HTML5는 구성을 요구한다.
HTML5 – 차세대 웹 표준 기술 | 김보영 저 | ITC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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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4th, 2010

2009년 5월 개최된 Google I/O 2009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HTML5가 차세대 웹표준으로 추천됨에 따라 HTML5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HTML5의 등장은 이때까지 HTML이 인터넷에 끼친 영향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책의 표지에 써있는 문구의 일부이다.
HTML5는 소개대로 차세대 웹 구축언어표준으로 아이폰등으로 시발된 웹의 다양한 멀티디바이스로의 전개와 기존에는 상용플러그인에 의존해야 만했던 멀티미디어 요소를 네이티브요소로 구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지면서 많은 웹개발자(특히나 표준에 관심있는…)들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드디어 국내에도 번역서가 나왔다.
웹 혁명을 꿈꾸다
HTML5&API입문 | 사라이시슌페이 저 | 안동현 역 | 프리렉 | 2010
(쓰고나서 보니.. 독후감이나 리뷰가 아니라.. 잡설이 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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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19th, 2010

웹표준에 관한 서적이 출간되었다.
물론 웹표준에 관한 책은 요 몇년간 다양하게 많이 나왔지만 대부분 번역서였던 것 같다.
(국내 저자의 서적도 있었던것 같으나.. Na!의 구입목록에는 없어서.. 자세히는..)
어쨌든 Na!의 웹표준 관련 서적중 최초의 국내출간 서적이다.
(이름이 외국분같은 분도 우리나라분이다.. –;)
웹 접근에서 크로스 브라우징까지
웹표준 핵심가이드 XHTML+CSS | 김데레사 / 방미희 공저 | 제우미디어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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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30th, 2010

얼마전 서점구경을 갔다가 매우 직관적인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을 보게 되었다.
Head First : Web Design
개인적으로 Head First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이다. 그 이유는 새로운 개념을 익히고자 할때 원론을 이야기 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쉽게 설명한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쉬운 설명이기때문에 내용의 깊이측면서 본다면 다른 평가를 할수 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처음으로 어떠한 분야에 대한 개략적인 감을 잡거나 입문할때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이다. 그래서인지 Head First 시리즈 중 몇 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번 제목은 “Web Design”이다. – 이제와서 Web Design에 대한 개념 설명 할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차례와 몇몇 쪽을 살펴 봤다. 그리고 바로 구매 하였다.
그 이유는 정말 Web Design에 관한 책이었기 때문이다.
[Head First : Web Design] | 에단 워트롤, 제프 사이르토 저 | 홍형경 역 | O’REILLY / 한빛 미디어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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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21st, 2010

지난 UXcamp에 발표자로 참여하여 수당(?)으로 받는 책이다.
- 경품으로 책들을 협찬받았는데.. 발표자로 참여한 사람들에게 한권씩 선택하여 먼저 제공되었다. 결혼정보지까지 포함하여 여러종류의 책이 있었는데.. 그 중에 선택한 책이 이책이다.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픽셀 (원제 : Six Pixels of Separation)] | 미치조엘 저 | 서동춘 역 | 세계사 8.0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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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12th, 2010

사람을 만날일이 있어 나간 종로에서 시간이 남아 책구경을 갔었다.
서가를 지나다가 문득 눈에 띄인책..
경영/비지니스쪽의 책이 갑자기 눈에 띄인이유는 얼마전에 참가했던
Cemantic Web Conference의 발표자 한분께서 몇권의 책을 소개시켜 주셨는데 그중 한 권이었기 때문이다.
The Creative Spark In the Human Achievement
[전략적 직관 (원제 : STRATEGIC INTUITION)] | 윌리엄 더건 저 | 윤미나 역 | 비지니스맵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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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3th, 2009

딱 1년전 이었나 보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듣게된 주류(?)음악과는 달랐던 [장기하]의 [달이 차오른다]에 꽂혀서 음반을 구매하면서 알게된 뭔가 수상한 음반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 그들의 캐치플레이즈 [지속가능한 딴따리질]이란 말과 공CD에 직접 구워 판매한 CD들 그런것들을 보면서 뭔지 모를 매력을 느꼈었다.
몇일 전 서점에 책구경을 갔을때 또다시 우연히 마주친 붕가붕가 레코드 이번엔 책이다. 물론 표지에는 [장기하]를 팔고 있었지만.. 책의 카피는 [뭐라도 재미있는 것을 해보자!]이다. 음반에서 느꼈던 막연히 느꼈던 수상한 매력때문이었는지몰라도 다른책들과 함께 구입했다.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 붕가붕가레코드 지음 | 푸른숲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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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0th, 2009

오랜만에 서점구경을 갔다. 그리곤 집어온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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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16th, 2009

웹이 현실이 된 지금, 당신이 무엇을 하든
결국 기본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좋은 문장인것 같다. 하지만 문장 앞단의 웹이 현실이된 지금
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아니면 아무리 웹이 발전한다해도
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웹심리학 (원제:WEB PSYCHOLOGY)]
가고시마 고헤이 저 | 미디어브레인 역 | 라이온북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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