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t Asia 08 : 개괄

[브라우져를 넘어서, 상상력을 넘어서] - lift asia 08
일단 IT관련 컨퍼런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감성적 측면이 강했던것 같다. 연사들도 각 계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으며 특히나 첫 날의 마지막 연사였던 Sarah Marquis의 강연은 IT컨퍼런스임을 무색케한것 같다. (긍정적의미로…)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옆의 공간에서의 Navi Art Center의 전시 또한 그러한 느낌을 갖게 했다.

lift 3일간의 세션은 아래와 같이 이루어 졌다.
- 1일차
- 우리가 아는 웹을 넘어서
- 가상화폐
-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하여
- 2일차
- 더 낳은 사회를 향해 나가기
- 오픈세션
- 테크노 유목민의 생활
-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하여
- 3일차
- 로봇으로부터 네트워크된 사물에 이르기 까지
동영상이 공개 된다고 하였으니 공개되는 대로 링크를 연결해 보아야 겠다.
이렇게 강연으로 진행되는 세션 뿐 아니라 다른 컨퍼런스와 다르게 긴 브레이크(라기 보다는 자율토론)시간 및 식사시간들 까지도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3일간의 유명연사들의 강연들을 듣고 참가자들과 이야기 해가며 몇 가지의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런것들을 정리해서 글을 써보려 한다. (잘 할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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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th, 2008 at 12시 10분
안녕하세요
LIFT Asia 2008에서 bonding company展 을 선보였던 아트센터 나비입니다.
9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뉴미디어와 확장된 예술’ 에 관련 포럼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1강 9/25 디지털 미학 (진중권, 박영욱, 정문열, 임태승)
2강 10/2 게임미디어와 예술 (서승택, 박상우, 정동암, 신보슬, 트레이시 풀러튼)
3강 10/16 확장된 예술공간 (이원곤, 이준희, 이재욱, 빌 시먼)
4강 10/23 크리에이터의 역할 (최두은,이인화, 김광삼, 김종화, 유세미, 양아치)
5강 10/30 새로운 예술과 문화 산업 (노소영, 이원곤, 양현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