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스폴스키? – 이름이 위험하네.. 아!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조엘 스폴스키
- “음.. 들어본것 같은데 이름이 위험하네..조엘한테 왜 욕하구 그래..?
새로나온 책이 있나 해서 서점에을 갔다.
언제나 서점에 가면 보고 싶고 사고 싶은 책들은 무지 많은데 막상 사 다 놓은면 안 읽는 Na!의 알 수 없는 패턴에 방바닥을 구르는 읽지 않은 책들을 생각하면 괜한 짓이 아닌가 생각도 되지만..
(일단 한번은 봐야 책장에 들어갈 자격이 주워지므로 읽히지 않는 책들은 책상과 방바닥을 구르는 신세.. )
서점가서 책 구경하기는 자주하는 일 중 하나이다.
볼만한 책들이 있나 살펴보다.
알리가 없는 외국인 이름이 친숙하게 다가왔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조엘 스폴스키 -
“음.. 들어본것 같은데 이름이 위험하네..조엘한테 왜 욕하구 그래..? 근데 어서 본 이름이지..?” 라고 기억을 찾아보니
이번 WebappsCon에서 KEYNOTE발표하는 외국인 것이 기억났다.

또 사람이 조금 안다 싶으면 괜히 친근감이 생기는 법이라 책을 빼들고 몇 페이지 읽어봤다. 어.. 재미있다. 그리고 꽤나 유명인사인가 보다.
그래서 그날 구입한 책 3권중 하나가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 이다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책으로 역은 것이라는데.
(물론 영어 능력자는 블로그에서 읽으셔도 될듯 하다. 그러나 Na!같은 영맹자들에게는 이런 번역서는 매우 고마운 것중 하나이다.)
다행이 지하철용 책으로 선정 되어 바닥을 구르지는 않고 있지만 지하철외 공간 에서는 가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초반을 읽고 있는 지금도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던져주고 있다.
어쨌든 프로그래머 사이에는 상당한 유명인사인가 본데..
뭐 Na!는(견문이 좁은것 이 아니라고 어필하며. ) 프로그래머가 아니니까..
어쨌든 유명인사라니까.. WebappsCon 행사 전 까지는 다 읽고 들고가서 싸인 받아야 겠다..
작년에는 데니스 황 올해는 조엘 스폴스키 사인첩이라도 만들어야 할까..?
그런데 뭐 라고 그래야 하는거지 give me choco~ 가 아니고 give me sign?
아 그리고 WebappsCon의 사전 등록이 시작됐다.
고민하지 마시고 등록 하시길..
많은 고수들의 비급전수로 하루사이에 Web관련 내공이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 작년에는 Na!만 참가했지만 올해는 우리 팀은 모두 등록 시켰다.
Tags: WebappsCon,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