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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아무것도 없는  Na!의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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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 forget myself dumped on this eart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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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렉백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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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l 2010 07:00:29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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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렉백 테스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렉백 테스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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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 HD2 리뷰보기 이벤트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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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10 15:52:30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microsoft]]></category>
		<category><![CDATA[당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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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PDA라고 불리우던 시절부터 PDA를 사용해오던 사람들에게는 주자 하나가 빠진것 처럼 느껴진다. 그것은 바로 Windows Mobile(이하 WM)이다. 일부에서는 WM은 끝났다라고 말하는것 같기도 하고 WM은 올해말 미주지역 부터 출시될 Windows Phone 7으로 버전업을 준비중이어서 사실 경쟁에서 뒤쳐진 느낌도 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의 WM6.5 기반의 모바일기기가 아이폰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하다.<br />
하지만 PDA라고 불리우던 시절부터 PDA를 사용해오던 사람들에게는 주자 하나가 빠진것 처럼 느껴진다.<br />
그것은 바로 Windows Mobile(이하 WM)이다. 일부에서는 WM은 끝났다라고 말하는것 같기도 하고<br />
WM은 올해말 미주지역 부터 출시될 Windows Phone 7으로 버전업을 준비중이어서 사실 경쟁에서 뒤쳐진 느낌도 들기도 한다.</p>
<p>그렇다고 해서 현재의 WM6.5 기반의 모바일기기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와는 비교대상도 안되는 저급한 OS이며 기기일까?<br />
WM6.5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하는 HD2가 그답을 해준다.</p>
<p>Na!역시 WM기반의 iPAQ3850(아이폰이 아니라..)부터 현재는 WM6.5를 올린 XPERIA를 쓰고있다.</p>
<p><span id="more-1438"></span><br />
<a href="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ard.php?id=notice&#038;page=1&#038;page_num=6&#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038;sn=off&#038;ss=on&#038;sc=on&#038;keyword=&#038;no=525&#038;category=" title="HD2 리뷰 더보기" target="_blank"><img src="http://www.todaysppc.com/userfiles/HTC_HD2_001(1).jpg" alt="현존 최강 윈도우즈폰 HD2 리뷰"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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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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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실전 HTML5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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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10 13:05:08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의견]]></category>
		<category><![CDATA[도서]]></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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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ML5의 관심의 크기는 점점 확대되어 드디어 HTML5를 주재로 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2010년 7월 2일 강남구 학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의 사전등록이 약 2시간 만에 마감된 것 또한 웹 관련 종사자들의 HTML5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날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한 권의 책이 배포었다. 실전 HTML5 가이드 &#124; 윤석찬, 신현석, 정찬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7/html5Guid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24" title="html5Guide"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7/html5Guide.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HTML5의 관심의 크기는 점점 확대되어 드디어 <a title="컨퍼런스 소개 페이지" href="http://webappscon.com/html5/" target="_blank">HTML5를 주재로 하는 대규모 컨퍼런스</a>가 2010년 7월 2일 강남구 학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의 사전등록이 약 2시간 만에 마감된 것 또한 웹 관련 종사자들의 HTML5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 />
이 날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한 권의 책이 배포었다.</p>
<p>실전 HTML5 가이드 |<br /> 윤석찬, 신현석, 정찬명, 경준호, 권정혁 공저 | 한국웹표준 프로젝트<br />
<span id="more-1411"></span><br />
아마도 이번이 국내에 소개된 HTML5관련 서적중 세번째 이지 않은가 한다. 앞서 두가지 (<a title="이책에 대한 Na!의 독후감"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1329" target="_blank">HTML5&amp;API</a> / <a title="이책에 대한 Na!의 독후감"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1387" target="_blank">HTML5 &#8211; 차세대 웹표준 기술</a>)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비매품이라는 점일 것이다.</p>
<p>책의 저자들은 한국 웹 표준 커뮤니티의 회원들로 각 종 웹표준 / 접근성 세미나등에서의 활동하시는 분들(<a title="Channy's Blog" href="http://channy.creation.net/" target="_blank">윤석찬</a>님, <a title="신현석님 블로그" href="http://hyeonseok.com/" target="_blank">신현석</a>님, <a title="NARADESIGN:BLOG" href="http://naradesign.net/wp/" target="_blank">정찬명</a>님)로 익숙했던 분들과 세미나를 통해 처음 보게된 분들이지만 그분들의 블로그는 알고 있었던 분(<a title="FIRE JUNE BLOG" href="http://firejune.com/" target="_blank">경준호</a>님, <a title="Guru's Blog" href="http://xguru.net/" target="_blank">권장혁</a>님)이다.<br />
- 저자분들은 컨퍼런스에서 발표자로도 수고해주셨다.</p>
<p>HTML5에 대한 대략적 구성은 이전 도서소개에서 했으므로 이 책 자체의 구성이나 특징을 이야기 해본다면 HTML5가 만들어지게된 역사부터  활용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그렇다고 써있지는 않으나 내용이나 컨퍼런스의 발표내용 볼때)저자들이 관련있는 분야를 나누어 저술한 것으로 보인다.</p>
<p>본문은 아래와 같이 같이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p>
<ol>
<li>
<dt>HTML5 소개</dt>
<dd>HTML5가 만들어지게된 역사서 부터 표준안에 대한 소개등 전반적인 소개를 하고 있다.</dd>
</li>
<li>
<dt>HTML5 마크업</dt>
<dd>새로운 표준의 가장 기본이라 할수 있는 마크업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블로그를 HTML5구성하는 예제를 통해 새로운 tag들이 어떻게 사용되는 가의 예를 제공한다.</dd>
</li>
<li>
<dt>CSS3 소개</dt>
<dd>HTML5와 함께 주목받는 CSS의 새로운 버전인 CSS3에 대하여 바로 사용할수 있는 여러가지 팁과 함께 소개 하고 있다.</dd>
</li>
<li>
<dt>HTML5 API</dt>
<dd>HTML에 새롭게 포함된 프로그램적 요소인 API에 대하여 간단한 예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WebApplication의 미래에 대한 조망을 해볼수 있는 장이다.</dd>
</li>
<li>
<dt>HTML5 와 모바일</dt>
<dd>웹 업계의 또하나의 화두인 모바일 환경에서 HTML5의 활용을 다루고 있으며 기존의 웹기술로 아이폰용 앱(웹앱)을 만드는 방법을 실질적으로 소개하고 있다.</dd>
</li>
</ol>
<p>그리고 각장의 끝에는 FAQ를 두어 저자들이 웹 개발 종사자라면 공감할만한 질문에 대하여 매우 실질적인 답변을 하고 있어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
<p>여러분야를 다루고 있으므로 기존의 서적들에 비해 서술의 정도(책의 내용이 아니다!!)가 깊지 않치만 HTML5에 대한 전반에 대한 이해와 활용의 방안을 생각해보는 데 좋은 단초를 제공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br />
HTML5를 처음 접하는 웹 관련 종사자들이 HTML5를 개괄적으로 파악해 보고 앞으로의 관심이나 학습 방향을 판단하는데 좋은 참고가 되리라 본다.</p>
<p>아마도 이책의 평가는 Na!의 의견이나 소개보다는 책 자신이 예제코드상에서 스스로를 소개 하고 있는 글이 가장 적합하지 않나 한다.</p>
<blockquote style="white-space: pre; line-height: 0.5em;"><p>
&lt;section&gt;</p>
<p>&lt;h1&gt;HTML5 가이드 북&lt;/h1&gt;</p>
<p>&lt;p&gt;가이드 북을 함께 나눠드립니다. &lt;/p&gt;</p>
<p>&lt;p&gt;핵심만 잘 뽑은 핸드북 &lt;/p&gt;</p>
<p>&lt;/section&gt;</p></blockquote>
<p>Na!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매우 좋다고 생각되지만 아쉽게도 일반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다.</p>
<p>앞서서도 이야기 했 듯이 <a style="font-size: 1.5em;" title="Channy's HTML5 Resources 에서 PDF파일을 받을수 있습니다." href="http://html5.creation.net/#flow-element" target="_blank">비매품</a> 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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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 HTML5 차세대 웹 표준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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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10 08:27:18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의견]]></category>
		<category><![CDATA[도서]]></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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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표준과 접근성에 대한 이슈가 나타난지 2~3년이 지났고 그에 관한 폭발적 관심 또는 거품적 관심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가고 있다고 생각하던 요즘 다즘 다시 웹 저작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떡밥이 던져졌으니 이름하여 HTML5이다. (여전히 아무것도 없는 Na!의 블로그의 최근 글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Na!역시 이 떡밥에 달려드고 있다. ) HTML5에 대한 관심은 출판업계의 움직임에서도 볼수 있는데 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8"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6/html5.jpg" alt="" width="472" height="458" /><br />
웹표준과 접근성에 대한 이슈가 나타난지 2~3년이 지났고 그에 관한 폭발적 관심 또는 거품적 관심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가고 있다고 생각하던 요즘 다즘 다시 웹 저작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떡밥이 던져졌으니 이름하여 HTML5이다.<br />
(여전히 아무것도 없는 Na!의 블로그의 최근 글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Na!역시 이 떡밥에 달려드고 있다. )</p>
<p>HTML5에 대한 관심은 출판업계의 움직임에서도 볼수 있는데 주로 해외번역서 위주였던 웹표준 관련서적들과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국내 저자가 저적한 HTML5에 대한 서적이 출판되었다.<br />
(<a title="웹표준 핵심가이드북 리뷰"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1286" target="_blank">국내저자의 웹표준 접근성 관련서적</a>이 없다는것이 아니라 그에 비해 시기적으로 무척 빠르게 나왔다는 점이다. )</p>
<blockquote><p>HTML5는 구성을 요구한다.</p></blockquote>
<p>HTML5 &#8211; 차세대 웹 표준 기술 | 김보영 저 | <abbr title="Info Tech Corea">ITC</abbr> | 2010<br />
<span id="more-1387"></span><br />
[HTML5 - 차세대 웹표준 기술] 을 볼때 당연히 비교가 되는었던것은 당연히 먼저 출간된 HTML5관련 번역서인[ <a title="HTML5&amp;API입문 리뷰"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1329" target="_blank">HTML5&amp;API입문</a>](이하 번역서) 이었다. 분량은 이책이 1/3가량 더 많고 글자수를 보면 한 두배는 되는것 같았다.</p>
<p>하지만 두 책의 차이는 외적인면보다 저자가 주된 관점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에 대한 차이가 큰것 같다. 번역서는 HTML5에 새로이 등장하게된 API에 대한 소개와 해설에 주된 관심이 있었다면 이책은 HTML5의 tag와 그 구성에 대한것에 더 많은 관심이 가있다고 보여진다. (물론 두서적 모두 tag와 API를 모두 다루고 있으며 상대적 비교해 보면 무게를 두고 있는 쪽이 그렇게 보인다는 것이다.)</p>
<p>특히나 본서는 HTML5의 콘텐츠모델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듯 하다.<br />
다음 Na!의 개인적인 이해로 작성한 각 콘텐츠 모델의 역할이다.</p>
<dl>
<dt>Flow</dt>
<dd>사용자에게 보여지는 컨텐츠를 구성하는 Tag그룹</dd>
<dt>Heading</dt>
<dd>컨텐츠구조의 목차를 구성하는 Tag그룹</dd>
<dt>Sectioning</dt>
<dd>컨텐츠 흐름에 따라 내용 블럭 또는 구역을 지정하는 Tag그룹</dd>
<dt>Phrasing</dt>
<dd>해당내용을 직접 표현하는 Tag그룹</dd>
<dt>Embedded</dt>
<dd>브라우저가 해석하여 외부요소로 대치하는 Tag그룹</dd>
<dt>Interactive</dt>
<dd>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Tag그룹</dd>
<dt>Metadata</dt>
<dd>해당컨텐츠와 관련된 메타정보를 제공하는 Tag그룹</dd>
</dl>
<p>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은 다음그림과 같은 포함관계를 갖는다고 한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95"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6/content-venn.png" alt="HTML5의 컨텐츠모델-whatwg.org" width="500" /></p>
<p>처음에는 개념이해가 쉽지 않았지만 사실 기존 HTML4.01기반의 스팩을 잘생각해 본다면 전혀 새로운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a title="Tsunami, Evolution of Web"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1362" target="_blank">HTML5가 혁명이 아닌 진화</a>를 택했으므로 그렇다고 생각한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은 Sectioning 그룹 부분이었다. 그이유는 Sectioning의 성격을 HTML4.01의 &lt;div&gt;와 연관하여 생각했기 때문어었던것 같다.  Na!의 지금의 판단으로는 Sectioning은  HTML4.01의 &lt;div&gt;의 대치또는 확장이 아니라 &lt;h[x]&gt; &#8211; heading Tag와 더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p>
<p>HTML4.01에서는  heading의 영향범위(?)를 명시적으로 지정해줄수 있는 tag가 없었지만 컨텐츠를 구성하는 저작자는 개념적으로 그 범위를 나누고 있다고 볼수 있다. 그 개념적 범위를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것이 Sectioning그룹의 역할이라고 본다.</p>
<p>이렇게 되면 하나의 HTML파일로 구성된 컨텐츠에 &lt;h1&gt; tag가 몇 번 들어가는 것이 맞느냐에 대한 논의 자체가 무의미해 질 것이다.  각각의 &lt;h1&gt;은 서로 다른 영향범위를 갖기 때문이다.<br />
(어떻게 보면 xhtml2.0의 뒤에 숫자가 없는 &lt;h&gt;가 더 좋치 않았나 싶다. &lt;selction&gt;를 사용하여 구성을 테스트 해보니 heading 숫자를 전체의 구조에 따라 낮춰쓰고 싶은 생각과 또는 개념을 버리는것이 개인적으로 쉽지 않았다.)</p>
<p>이러한 변경과 새로운 tag가 지향하는 바는 무엇일까? Na!는 이것은 HTML4.01기반의 스펙과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더많은 사용자들에게 정보를 보다 잘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급격히 변화하는 웹의 기술환경속에서도  이것은 변하지 않치 않을까 한다.</p>
<p>저자는</p>
<blockquote><p>html4.01은 구조적(아마도 형태의..)이었으며 html5는 구성(아마도 컨텐츠의..)을 요구한다.</p></blockquote>
<p>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p>
<p>개인적으로 틀리진 않치만 완전히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html4.01 기반 스펙도 컨텐츠의 구성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지만 형태구조를 작성하는 것을 위주로 사용해왔던 사례가 많았던것이라고 본다.<br />
일례를 들면 &lt;div&gt;는 많이 쓰이나 &lt;h[x]&gt;을 찾아볼 수 없는 표준화 되었다는 웹사이트가 있을 것이다.</p>
<p>이러한 사례는 웹사이트의 저작방식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br />
html의 구성형태에 가장 큰영향력을 가져야 하는것은 PSD 가 아니라 DOC 또는 HWP 이다. (ppt는 웹 저작업계에서&#8230; 사용용도가 변질(?)되었다고 생각하기에..)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고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의 구성 컨텐츠의 내용이 HTML구성의 주된 영향요소가  되어야 한다는것이다.</p>
<p>이러한 예는 저자가 머리글에서도 언급한 무려 23페이지나 되는 [alt]속성에 대한 설명에서도 볼수 있다.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는 [alt]를 꽤 많은 분량에 걸처 설명하고 예시를 들고 있다. 이를 한줄로 줄이자면..</p>
<blockquote><p>컨텐츠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지원하는 대체 텍스트</p></blockquote>
<p>라고 생각한다.</p>
<p>이미지나 멀티미디어를 사용하는것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시각적 감성적인 레벨에서 한번 암호화 함으로서 해석단계에서 사용자에게 감동을주거나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함이라 고 생각한다.<br />
그러므로 어떠한 대체 컨텐츠는 그 요소자체를 대체하는것이 아니라 그 요소가 <a title="구글 로고를 보며-접근성에서 기획자의 역할"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606" target="_blank">전달하고자하는 목적성을 대치할 수 있는 내용</a>이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 의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번 HTML5의 alt속성에 대한 해설은 Na!의견과 상당히 일치하고 있다고 보인다.</p>
<p>이렇듯 HTML5의 tag구성은 전혀 새롭다기 보다는 기존에 명확하지 못했던 구성구현요소를 추가하거나 재정의 하여 보다 명확한 정보구조체를 구현할수 있도록 진화한 것이라고 본다.</p>
<p>html5 tag의  중심의 구성의 명확화가 가져올수 있는 변화는 어떤것이 있을까? HTML5를 모바일 환경과 함께 이야기 하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API와 같은 기능적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컨텐츠구성도 영향이 있을까?</p>
<p>구성이 Section화 되고 Section별 heading이 잘 구성되면 화면이 넓은 디바이스에서는 여러 Section을 한 페이지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모바일기기 같이 좁은 디스플레이를 가진 기기에서는 Section자체를 페이로 구성하여 제공하하는것도 가능할 것 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서버사이드 기술의 지원이 필요하겠지만 어차피 HTML5의 API는 물론  VIDEO tag조차도 서버사이드 기술자의 협력이 필요하다.<br />
(개인적으로 ogv video를 테스트해보려 했었는데 Content-Type이 text/plain이라&#8230; 막힌경험이 있었다. 결국 일은 팀이 하는거다. &#8211; 서버이야기가 나와서.. 서버측에서도 javascript 처럼 좀 쉽게 DOM조작을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서버측에서는 DOM구성자체를 안할테니.. 결국 xhtml로 해서 xml파싱하는 법뿐이 없을까..?)</p>
<p>검색도 변화하지 않을까 한다.<br />
html5의 &lt;section&gt;은 앞서 이야기했던 컨텐츠 구성자가 생각하는 heading의 영향범위를 구체화하기 위한 Sectioning그룹중 가장 그 특징을 잘 나타내는 tag라 생각한다. &lt;section&gt;은 전체컨텐츠의 흐름에서 일정구역이 그 자체로 하나의 정보블럭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을때 이를 구분해주는 tag라고 이해했다. Na!의 이해가 맞다면 검색은 이제 파일이나 페이지 단위 검색이 아닌 &lt;section&gt;별로 검색할수 도 있다는 이야기일것이다.</p>
<p>예를 들어 특정핸드폰이나 자동차를 검색했을때 지금은 그 제조사나 판매점의 사이트나 페이지 단위로 검색이 되지만 HTML5에서는 해당 &lt;section&gt;만을 뽑아서 그결과를 재구성해주는 검색도 생각해 볼수 있지 않을까 한다.<br />
이러한 검색패턴은 좀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사용자 중심적으로 구현해 줄수 있을 것이다.</p>
<p>그외에도 여러가지를 생각해볼수 있겠지만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잘 구성된 정보구조체의 작성이라는 HTML5 tag의 고전적(?)역할도 새롭게 등장하는 HTML5 api의 중요도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p>
<p>또 길게 돌아서 &#8230; 책자체의 이야기를 해보면..<br />
HTML5에 대한 기술스펙을 상세히 풀어 설명하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대로 API보다는 TAG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br />
비슷한 느낌의 책을 꼽아본다면 웹표준 교과서 정도가 생각난다.<br />
(즉 내용은 알차다고 생각하지만 읽는 재미는 없다는&#8230; 스펙 해설서니까..)</p>
<p>Na!의 개인적 서적분류상 정독해야할 책이라기보다는 차례와 찾아보기를 정독하고 찾아보는 책에 가깝지만 HTML5개 새로운 개념이므로 전체적으로 한번은 봐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
<p>앞서 나온책과 비교를 피할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행이도 관점의 중심이 달라서 두개의 책 모두 나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p>
<p>Na!도 아직 HTML5에 대한 개념을 파악하는 중이지만<br />
개인적으로 권하자면..</p>
<p>기존의 퍼블리셔라 불리우는 사용자측의 HTML+CSS위주의 작업에 익숙하고 정보구성 자체에 관심이 있다면  이책  [HTML5-차세대 웹표준 기술] 이 좋을것 같고</p>
<p>javascript와 서버사이드 개발자적 지식이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으로써의 HTML5에 대한 관심이 더 높다면  [HTML5&amp;API입문]쪽이 관심분야와 맞을것 같다.</p>
<p>여유가 되거나 회사지원등이 있다면 둘 다 지르는것도 무방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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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sunami, Evolution of We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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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n 2010 05:52:16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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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sunami of Web이란 말은 Webdevmoblie이 주관하고 W3C 대한민국 사무국에서 후원한 3회에 걸처 진행된 Future Web Tech Talk의 마지막 시간에 나온 문장이었다. Tsunami라는 강한 어휘로 이야기한것은 아마도 Web이 등장하고 또 상업화 산업화 된이후에 맞는 가장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변화를 한마디로 나타내는것이 새로운 표준인 HTML5일 것이다. 다가오고 있는 변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2"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6/tsunami.jpg" alt="" width="500" height="331" /></p>
<p>Tsunami of Web이란 말은<a href="http://webdevmobile.com/" target="_blank"> Webdevmoblie</a>이 주관하고 <a href="http://www.w3c.or.kr/" target="_blank">W3C 대한민국 사무국</a>에서 후원한 3회에 걸처 진행된 <a title="행사진행기록 게시판" href="http://webdevmobile.com/xe/event">Future Web Tech Talk</a>의 마지막 시간에 나온 문장이었다.<br />
Tsunami라는 강한 어휘로 이야기한것은 아마도 Web이 등장하고 또 상업화 산업화 된이후에 맞는 가장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변화를 한마디로 나타내는것이 새로운 표준인 HTML5일 것이다.<br />
다가오고 있는 변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br />
<span id="more-1362"></span></p>
<h3>HTML5는 혁명인가?</h3>
<p>구글 애플.. 등 여기저기서 열심히 밀어주겠다는 HTML5는 웹의 혁명일까?<br />
Na!의 의견은 HTML5는 [<a title="혁명의 사전적의미" href="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42333100&amp;re=y" target="_blank">혁명</a>]이 아니라 [<a title="진화의 사전적의미" href="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6155700&amp;re=y" target="_blank">진화</a>]라고 생각한다. 절차적으로 본다면 독보적이었던 W3C의 표준안의 제정의 성격을 외부 그룹이었던 <a href="http://www.whatwg.org/" target="_blank">WHATWG</a> 그룹이 원하는 방향으로 변경했으므로 혁명일수도 있겠으나 Web자체로 본다면 진화를 택했다고 본다. 혁명은 XHTML2.0이 하고자했던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이 있다.</p>
<p>기존 HTML과의 하위호환성을 포기하면서까지 구조화되고 시멘틱하게 연결되는 정보체계를 구현하고자 했던 과격한 혁명을 준비했던 과격한 혁명파 W3C-XHTML2.0은 기존의 Web을 유지 진화시키려는 온건보수 WHATWG-HTML5에 제압 되었다고도 할수 있겠다.</p>
<p>[진화]를 택했음에도 불구하고 Web의 진화는 급격하고 빠르다고 느껴질 정도이다.<br />
특히나 정적문서를 위한 HTML이 프로그램으로 위한 API가 되어 다양한 환경과 목적으로 사용되는 현상을 보면 어린날 물속에 있던 물고기라고 생각했던 올챙이가 어느날 갑자기 다리가 생겨나서  개구리가 되어 땅위로 올라오는 것과 보는것과 같은 놀라움이라 할수 있겠다.<br />
하지만 이런 놀라움은 올챙이가 개구리 새끼임을 몰랐기 때문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올챙이가 개구리의 새끼임을 알고 있다면 올챙의 꼬리가 짧아지고 뒷다리가 나오는것을 보고 언째쯤 물밖에서도 그 개체가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것인가를 예측 할수 있을 것이다.</p>
<p>올챙이는 원래부터 개구리가 되고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고 그방향으로 진화해 나가는 것이다.<br />
그러다면 웹은 진화의 목적은 무엇일까?</p>
<h3>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하나의 방향성</h3>
<p>앞에서 XHTML2.0과 HTML5의 경쟁을 [혁명]과 [진화]로 이야기했지지만 둘의 목표는 크게 다르지 않으며 다만  진행하가는 방법과 속도에 차이었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쌓아왔던것을 모두 버리더라도 목적하는 바를 빨리이루고자 했던 XHTML2.0과 현재까지 상태를 기반으로 다음단계로 나가고자하는 HTML5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은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p>
<p>그 방향은 Web이 처음등장했을때 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변한적이 없었다고 생각한다.<br />
Web이 바라보는 방향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문장은 다음의 Universal Access의 설명일 것이다.</p>
<blockquote><dl>
<dt>[원문] Universal Access</dt>
<dd>W3C defines the Web as the universe of network-accessible information (available through your computer, phone, television, or networked refrigerator…). Today this universe benefits society by enabling new forms of human communication and opportunities to share knowledge. One of W3C’s primary goals is to make these benefits available to all people, whatever their hardware, software, network infrastructure, native language, culture, geographical location, or physical or mental ability. W3C’s Internationalization Activity, Device Independence Activity, Voice Browser Activity, and Web Accessibility Initiative all illustrate our commitment to universal access. </dd>
<dt>[번역문] 광역 접근성</dt>
<dd>W3C는 웹을 (컴퓨터, 전화기, 텔레비전, 또는 냉장고 등을 통한 접근 가능한) 광역 네트워크 접근 정보로 정의한다. 현재,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의사 소통과 지식 공유의 기회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인류에 이득을 주고 있다. W3C의 주요 목표중의 하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들이 어떠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구조, 모국어, 문화, 지역적인 위치, 또는 육체적/정신적 능력이 어떠하건간에 이러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W3C의 국제화 활동, 기기 독립 활동, 보이스 브라우저 활동, 그리고 WAI는 광역 접근에 대한 W3C의 의무이다. </dd>
</dl>
</blockquote>
<p>위의 내용은 W3C가 달성하고자 하는 골을 기록한 문서인 <a href="http://www.w3.org/Consortium/Points/" target="_blank">W3C in 7 Point</a>의 일부이다.</p>
<p>웹과 그것을 구성하는 방법을 규정한 표준(그것이 XHTML2.0이던 HTML5이던)은 바라고 보고 있는 방향은 이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웹표준이 의의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p>
<p>그러나 종종 웹표준을 바라보는 해석이나 관점이 너무 협소하거나  바르지 못한 방향을 바라보는 경향도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웹표준을 도입하는것은 얻는것은 별로 없으면서 경비와 시간의 소요가 많아진다는 것이다. 또 어떤 경우는 웹저작의 방식과 방향을 제한하는 용어로 사용되기도 하는것이 현실이다.</p>
<p>이런상황에서  조만영님의</p>
<blockquote><p>어째서 웹표준이란 말을 웹의 가능성을 제한하는데 사용하는가?</p></blockquote>
<p>란 말씀은 정말 웹표준을 지지한다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돌아봐야할 질문이 아닌가 한다.<br />
물론 규칙이란것이 기본적으로 어떠한것의 제한이나 규제의 성격을 갖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런 규제나 제약의 목적자체는 웹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잡아주고 <strong title="W3C의 목적">웹이 가진 모든 가능성을 끌어내기 위함</strong>이 목적이다.</p>
<p>물론 제약적 요소를 따르는것이 앞서 이야기한데로 경비와 시간의 소요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것은 그에 투자한것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변화의 큰 화두인 멀티디바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터라도 PC에서 사용하는 웹브라저를 통해 이용하는 매우 일반적인 웹사이트를 제작하는데 있어서도 분명하게 표준 준수는 상업적 또는 사업적 이점은 분명 존재한다.</p>
<p>조직의 역량상 대외적 비지니스의 이점을 찾지 못햇다하더라도 표준화된 팀은 최소한 저작프로세스의 개선으로 저작공정의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Na!의 경험담이다.)</p>
<p>그러나 웹은 PC에서만 사용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웹의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기기들이 연결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모든기기는 아닐지라도 매우 많은 기기들이 웹을 요구하게될 것 (이미 수많은 하드웨어들이 오래전에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거나 사용되고 있다.)이고 웹표준은 그러한 일들을 준비하고 효율적으로 이루기 위해 진화하고 있는것이다.</p>
<p>웹이 탄생하면서 부터 가졌던 방향성이 그동안은 여러가지 기술적 상업적 또는 정치적이유 때문에 진척이 늦어졌을 수도 있겠으나 이제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지원하고자 하는 기반들이 어느정도 이루어져 있으며 그로 인한 시장의 흐름또한 변해가고 있다.  여러 분야의 기업들이 상업적으로도 웹이 바라보는  방향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다.<br />
애플과 구글은 사회사업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돈을 벌고자 하는 기업이다. 그런 그들이 어째서 라이센스 프리인 웹표준 HTML5을 자기 돈을 들여가며 홍보하고 지지하고 있을까를 생각해보자.</p>
<p>이러한 시대적 흐름속에서 웹표준은 거대한 파도-Tsunami가 되어 여러 분야를 휩쓸어 갈 것이다.</p>
<h3>맞을 것인가? 올라 탈것인가?</h3>
<p>웹의 Tsunnami는 너무나 거대해서 이전부터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은 매우 가까이와 있는 줄 알았지만 좀 거리가 있었고 관심이 덜한 사람은 그 거대함으로 인해 그것은 움직임이 아니라고 생각했을런지 모른다.</p>
<p>그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웹이 바라보는 방향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새로운 기술과 이전에 없었던 개념(HTML5 API등)이 생겨났지만 그것은 흐름의 폭이 넓어지고 더 커졌을분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p>
<p>하지만 지금의 시점에서는 그것이 멀리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의 진동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점점 거세지고 있으며 그 힘이 다가오는 것은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p>
<p>멀티 플랫폼 &gt; 멀티디바이스 &gt; 상시접속 &gt; 유비쿼터스 로 이어지는 모든 변화의 중심이 웹이 될것을 많은 전문가들이 동의하고 있다.</p>
<p>이런 상황에서 웹표준을 이용하여 실제 웹을 저작하는 웹저작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br />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의 웹저작자들은 웹이란 바다가에서 오두막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오두막에 매어져 그속에 숨으려 한다면 웹의 거대한 Tsunami는 그 오두막을 쓸어 버릴지도 모른다.</p>
<p>변화, 변혁, 진화란것은 기본적으로 기존의 것에 대한 파괴의 뜻을 내재한다.  그 파괴의 대상에는 어쩌면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 해왔던 웹기술의 범위나 표현의 형태도 포함 되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
<p>다시말해 웹의 거대한 진화의 흐름이 모든 웹저작작들에게 기회가 되어 주지 않는 다는것이다.</p>
<p>거대한 물결, 웹의 Tsunami가 몰려온다<br />
웹저작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오두막이 부서질까 를 걱정하며 오두막안에서 문을 걸고 있어야 할까?</p>
<p>Na!의 생각은&#8230;</p>
<p>지금이라도 오두막의 지붕과 문짝을 뜯어내어서라도 서핑보드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이 그 큰흐름을 타고 더 멀리 갈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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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AL MEDIA MARKETING CONFER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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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n 2010 07:18:44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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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벤트 참가다.. 당첨되면.. 컨퍼런스 초대권.. Na!는 세미나, 컨퍼런스계의 하이에나&#8230; 뽑아 주시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벤트 참가다..<br />
당첨되면.. 컨퍼런스 초대권..<br />
Na!는 세미나, 컨퍼런스계의 하이에나&#8230; 뽑아 주시길..</p>
<p><span id="more-1353"></span></p>
<p><a title="원본내용링크" href="http://www.imblog.co.kr/909"><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2"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6/1_comvol.jpg" alt="" width="500" height="138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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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HTML5&amp;API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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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n 2010 03:03:35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의견]]></category>
		<category><![CDATA[도서]]></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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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5월 개최된 Google I/O 2009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HTML5가 차세대 웹표준으로 추천됨에 따라 HTML5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HTML5의 등장은 이때까지 HTML이 인터넷에 끼친 영향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책의 표지에 써있는 문구의 일부이다. HTML5는 소개대로 차세대 웹 구축언어표준으로 아이폰등으로 시발된 웹의 다양한 멀티디바이스로의 전개와 기존에는 상용플러그인에 의존해야 만했던 멀티미디어 요소를 네이티브요소로 구현이 가능하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7"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6/dsc_0018.jpg" alt="" width="403" height="456" /></p>
<blockquote><p>2009년 5월 개최된 Google I/O 2009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HTML5가 차세대 웹표준으로 추천됨에 따라 HTML5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HTML5의 등장은 이때까지 HTML이 인터넷에 끼친 영향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p></blockquote>
<p>이책의 표지에 써있는 문구의 일부이다.<br />
HTML5는 소개대로 차세대 웹 구축언어표준으로 아이폰등으로 시발된 웹의 다양한 멀티디바이스로의 전개와 기존에는 상용플러그인에 의존해야 만했던 멀티미디어 요소를 네이티브요소로 구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지면서 많은 웹개발자(특히나 표준에 관심있는&#8230;)들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드디어 국내에도 번역서가 나왔다.</p>
<blockquote><p>웹 혁명을 꿈꾸다</p></blockquote>
<p>HTML5&amp;API입문 | 사라이시슌페이 저 | 안동현 역 | 프리렉 | 2010</p>
<p>(쓰고나서 보니.. 독후감이나 리뷰가 아니라.. 잡설이 되었군..)<br />
<span id="more-1329"></span></p>
<p>웹 저작직군중 HTML code 자체에 관심있는 직군은 당연히 퍼브리셔라고 지칭되는 클라이언트측 개발자일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관심의 HTML5는 역시 관점대로 &lt;section&gt;, &lt;article&gt;등과 같은 새로운 구조용 tag와 &lt;vidio&gt;, &lt;audio&gt;와 같은 네이티브 멀티미디어플래이 기능등일 것이다.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 javascript에도 관심이 있고 다룰줄 안다면 &lt;canvas&gt; 정도&#8230;<br />
(Na!역시 이정도수준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았다.)</p>
<p>하지만 이러한 관심과 배경지식으로 으로 이책을 선택 한다면 몇 장 나가지 못해 상당히 난해함을 느낄것 같다. (Na!의 경험이다.) 물론 Chapter05의 [아웃라인을 의식한 마크업]과 같은 부분은 웹페이지의 정보를 구조화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웹 퍼블리셔들에 게 유용한 정보이다. 또한 Chapter06의 [폼요소]도 새로운 폼요소의 기능들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총 1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br />
그리고 그 구성은 기존의 소위 웹표준관련서적라 불리우는 (X)HTML+CSS를 다루는 책들과는 아주 다른 구성을 갖는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2개 장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X)HTML/CSS의 지식만으로는 나머지 부분을 읽어나가는 쉽지 않을 듯하다. (최소한 javscript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듯 하다.) Na!의 관련지식의 빈곤이 이유일수 있지만 그 이유는 표지에 써있는 듯 하다.</p>
<blockquote><p>웹 <strong>도큐먼트,</strong>에서_ 웹 <strong>어플리케이션</strong>으로..</p></blockquote>
<p>기존의 웹은 각각이 정적 정보를 전달하는 [문서]의 형태이다. 아마도 서버 클라이언트의 동기적 동작도 이러한 특징에 기인하였으며 [문서]라는 형태에서는 문제가 없는 형식이었을 것이다.<br />
다들 알고 있듯이 웹은 문서로서 만족할수 없었고 점점 프로그램과 닮아갔으며 HTML5의 지향점중 하나는 그러한 어플리케이션이 되고자하는 것 이었다. (HTML5의 초기스펙의 별칭은 WebApplication1.0 이었다고..)</p>
<p>그래서인지 이 책의 구성은 기존의 HTML+CSS서적과는 다른게 프로그래밍 서적에 가깝다. 책제목이 HTML5&amp;API입문이지만 tag대 Api의 비중을 따져 본다면 2:8정도 되는것 같다.<br />
어쟀든 Na!의 예상구성(tag레퍼런스 및 예제)과는 다른 서적 이란 것이다..</p>
<p>책의 구성이 예상과는 다르다고 책의 내용이 좋치 않다는 것은 아니다.<br />
(당연히 Na!의 무지가 원인이겠으나..) &lt;video&gt;, &lt;audio&gt;등으로 표면적인 tag에만 관심이 가있던 상황에서 HTML5가 가진 프로그램적 Api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HTML5의 방향성을 대략적으로 나마 파악할수 있었고 PC용 어플리케이션에 뒤지지 않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다것을 이야기로만 들어왔었지만 어떠한 기능과 속성이 그러한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가에 대한 대략적인 그림이 잡히는 책이었다.</p>
<p>이 책을 읽어가며 또 하나 생각하게 했던 점은 HTML5가 언제쯤 사용 웹사이트들이 도입하게 될것인가였다. HTML5가 아직 쉽게 자리잡지 못할 것이다라는 의견부터 제한된 기능은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가능하다라는 의견까지 HTML5의 실제적용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p>
<p>개인적인 의견으로는 HTML5가 일반적으로 적용되는것이 단기간에 가능할것 같지는 않다. 그 이유는 브라우저들의 기능 지원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저작자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p>
<p>앞서 말한대로 HTML스펙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주로 퍼블리셔이다. 하지만 주로 지금까지의 관심은 사용자측에 보여지는 (CSS구현을 중요시한) 형태중심의 관점인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이러한 관심의 방향은 기존의 웹의 기본형식은 문서였기 때문에 크게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규격이 어플리케이션을 지향하고 있으며 그를 위한 많은 기능을 담고있다. 그리고 그것은 프로그램적 기능과 절차에 관한 문제가 더 크고 중요해진다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은 기존 퍼블리셔들에게는 낮선 개념일것이다.)</p>
<p>몇 몇개만  본다그래도 백그라운드에서 작동되는 독립된 javascript 프로세스인 Worker나 의 응용 서버측 개발에서나 생각했었던 SQL이 브라우저단으로 내려오는 web SQL Database 사용자 위치를 추적하는 Geolocation은 기존의 HTML+CSS+javascript가 해왔던 일들보다는 서버측프로그램이나 일반 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머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 것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Server-Sent Events같이 아에 서버측기술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기능도 있다.</p>
<p>위와 같은 기술들에대한 기본적 이해를 웹저작자이 갖는것이 HTML5가 실제로 현장에 도입되는것에 대한 선결이라 본다. 이런기술들을 살펴볼때  어떻게 보면 HTML5가 지향하는 웹어플리케이션적 성격은 기존의 사용자측 개발을 하던 퍼블리셔들이 아니라 서버측에서 숫자와 절차를 고민하던 서버측 개발자에게 더 큰 기회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한다.</p>
<p>또한 기존의 기획자들은 점점 아키텍처적인 능력과 자질을 키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웹 어플리케이션의 시대에 더이상 기본적으로 기획자가 PM이라는 지금은 일반적이 상황이 지속되지 못할것 같다. 비슷한 이유로 지금과 같이 HTML+CSS로 형태를 구축하는데 치중하는 퍼블리셔 역시 지금과 같은 호황(이미 끝났나..?)을누리지는 못할것이라 생각한다.<br />
- 관련글 : <a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869" target="_blank">한국에만 있는 웹 저작 직군(?)과 수행 PM에 대해..</a></p>
<p>새로운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HTML5와 CSS3가 웹저작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저작자들을 목을 조를수도 있다고도 본다. 일이 편해지고 빨라지면 작업인원을 줄인다. 이건 자본주의의 기본이고 자신이 오너가 아닌 이상(아니 오너라도 큰관점에서 보면) 이 법칙에서 자유로울수 없다..(좌파적 정치적 성향이..)</p>
<p>CSS3는 기존의 이미지를 쓰던 부분들를 대치하고 뿐만아니라 <a title="CSS에니메션예제 Webkit계열 브라우저에서 작동" href="http://css3.bradshawenterprises.com/" target="_blank">transition</a>과 같은 에니메이션 속성으로 UI를 컨트롤하던 javascript를 대신하려하고 있다.<br />
HTML5에서는 javascript자체도 UI컨트롤이 아니라 절차와 논리구성쪽으로 그중심이 옮겨가며 복잡해지고 개발의 규모도 커지게 될 것이며 서버와 소통토 더 커질것이다.</p>
<p>스펙이 Upgrade되면 그것을 사용하는 저작자들도 Upgrade되어야 한다.<br />
쉽게말해 스펙이 Upgrade되는것이 모든이에게 성공의 기회가 아니라는 것이다.</p>
<blockquote><p>[성공]은 [준비]와 [시기]가 맞물렸을 때 일어나는 일</p></blockquote>
<p>이라고 한다.<br />
결국 새로운 스펙은 표준이 될것이고 시장의 요구가 생겨나게 될것이다.<br />
그러므로<br />
먼저 준비한 사람에게는 성공의 기회를 뒤에서 따라오는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를 따라오지도 못한 사람에게는 도태를 라는것을 만나게 해줄것이다.</p>
<p>원래 혁명이란게.. 그렇치 않나..<br />
(책표지에&#8230; &#8220;웹 혁명을 꿈꾸다&#8221; 라는 카피가 있다.)</p>
<p>기술서적 읽고나서 이상한 소리만.. 쓰고 있는데..<br />
다시 책이야기로 돌아와서.. (너무 멀리 돌았다..)</p>
<p>일단 한글로된 최초의 HTML5 서적이다. 번역서이지만..<br />
하지만 기존의 HTML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들과는 많이 다르다.<br />
책장을 넘겨 보는데 있어 일단 Javascript에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할 듯하다. (실제로 책의 많은 부분이 HTML CSS코드보다 javascript 코드로 작성되고 설명되고 있다.)</p>
<p>물론 javascript의 이해없이도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이해도가 떨어지지 않겠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또는 경험)이 있다.<br />
기존 스타일의 HTML서적을 원한다면 아마 곧 나올(HTML5가 나왔으니.. 곧 나오겠지..) CSS3에 대한 책을 기다려보는게 좋치 않나 싶다.</p>
<p>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보는것을 권장하지 않거나 그런건 아니다.<br />
HTML5가 무얼 할 수 있는가를 문서가 아닌 어플리케이션 관점에서 알아보고 싶다면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언급한대로 개인적인 예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구성이었지만 Na!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비교적 잘알려지지 않은(Na!만 모르고 있었을 수도..) API를 소개함으로써 HTML5활용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볼 수 있었던것 같다.</p>
<p>결론은&#8230;<br />
공부해야 할것이.. 또 늘었다는것이다. (그냥 기회를 주지는 않으니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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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웹 표준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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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02:33:28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의견]]></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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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관련 연래 행사 중 하나인 웹 표준의 날 네번째 행사가 &#8211; 본격! 웹 표준이란 제목으로 열렸다. 네번째 웹표준의 날(본격! 웹표준) 일시 : 2010년 5월 29일 오후 1시 장소 : 한국정보화 진흥원 (등촌동 ) 주최 : CSS Design Korea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요일 오후에 정보화 진흥원 (등촌동 청사 &#8211; 종로에도 정보화 진흥원 청사가 있다. 얼마전&#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1"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5/dsc_0017.jpg" alt="" width="500" height="333" /><br />
웹 관련 연래 행사 중 하나인 웹 표준의 날 네번째 행사가 &#8211; 본격! 웹 표준이란 제목으로 열렸다.<br />
네번째 웹표준의 날(본격! 웹표준)<br />
일시 : 2010년 5월 29일 오후 1시<br />
장소 : 한국정보화 진흥원 (등촌동 )<br />
주최 : <a href="http://forum.standardmag.org/" target="_blank">CSS Design Korea</a><br />
<span id="more-1322"></span><br />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요일 오후에 정보화 진흥원 (등촌동 청사 &#8211; 종로에도 정보화 진흥원 청사가 있다. 얼마전&#8230; 가봤는데. 왠지 등촌동과는 분위기나 느낌이 달랐다.)에서 열린 네번째 웹표준의 날은 올해도 많은 참석자들이 참석하였다.</p>
<p>올해도 웹표준계의 스타급 인사들께서 발표를 진행하셨다.</p>
<p>웹 표준계의 톱 스타 <a href="http://hyeonseok.com/" target="_blank">신현석</a>님과 <a href="http://naradesign.net/wp/" target="_blank">정찬명</a>님은 웹 브라우저 와 CSS3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셨고</p>
<p>오랜만에 모임에 모습을 보인 <a href="http://hooney.net/" target="_blank">조훈</a>님은 [브라우저를 넘어 디바이스로]라는 제목으로 모바일 웹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셨다.</p>
<p>또한 여러 발표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지셨고 발표때마다 항상 새롭게 레벨업 하시는 <a href="http://njpaiks.egloos.com/" target="_blank">백남중</a>부장님은 이번 발표에서도 또 강력해 지셔서.. [<a title="WAI-ARIA Overview" href="http://www.w3.org/WAI/intro/aria" target="_blank">ARIA</a>]와 [HTML5]가 시각장애인들의 접근성을 어떻게 구현가거나 높힐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p>
<p>올해 가장 큰 협찬사(저자 <a href="http://blog.naver.com/izamlover" target="_blank">방미희</a> 여사의 통큰 협찬은 장소를 제공해주셨던 <a href="http://me2day.net/jhyun22/2010/05/31#14:20:31" target="_blank">정보화진흥원의 직원분들도 수혜를 받을정도로 큰 협찬</a>이었으나 개인협찬 이었으므로 패스 )였던것 같은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me2Day</a>를 개발하시는 <a href="http://boochim.net/" target="_blank">윤좌진</a>님은 실제 미투데이를 개발하시면서 만나게 되었던 접근성에 관한 문제들을 해결하가는 실사례를 이야기 해주셨으며</p>
<p>공공을 대표(?)하여 나오신 <a href="http://jhyun.wordpress.com/" target="_blank">현준호</a> 부팀장님은 [웹 콘텐츠 접근성지침 2.0 표준]을 소개 해주시며 마지막을 3행시가 아닌 반전의 10행시로 강한 공공의 임펙트를 보여주셨다.</p>
<p>마지막으로 행사의 사회를 보셨던 <a href="http://www.jangkunblog.com/wp/" target="_blank">장성민</a>님은 [콱! Restart]라는 제목으로<a href="http://kwag.net/" target="_blank"> 한국웹접근성 그룹 KWAG</a>의 재기동을 선언하시며 아예 차기 행사 일정을 2010년 7월 17일로 공포함으로써 빼도 박도 못하는 재기동의 시작을 알리셨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p>
<p>2부 행사(?)는 도전 골든벨 형식의 [웹표준 경진대회]로 진행되었다.<br />
참가 기념품이 CDK로고가 그려진 화이트보드는 이런 행사계획과 맞물여 있던 것이었다.<br />
지난 웹표준의 날 행사 자체가 사용자측 코드를 개발하는 퍼블리셔라 불리우는 직군 위주로 진행되었었기 때문에 당연히 코드위주의 퀴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대회는 참관만 했었는데..<br />
예상외로 코드보다는 개념 또는 원론적인 문제가 많았던것 같다. (그래봐야 참여했다면 영어단어 철자의 오류로 조기 탈락했을듯 하다..)<br />
코드보다 언어의 장벽이 더 심했던 경진대회는 저자 방미희님이 최종 우승하여 1등 저자 방미희 여사로 진화하며 대회를 마치게 되었다.</p>
<p>웹 표준의 날행사를 올해로 두번째 참여하면서 아쉬운점은 여전히 약간의 직군의 벽에서의 소외감을 느낀다는 점이다. 분명 웹표준의 형식(또는) 외형적 구성은 코드로 이루어 지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웹을 구성하는 일이 팀의 협업체계로 이루어 지기때문에 웹표준은 사용자측 코드개발자만의 몫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작년에도 올해도 주된 참석자의 다수는 퍼블리셔였다.</p>
<p>두번째의 아쉬운점은 발표자에 대해서이다. 발표의 문제가 있었다는것이 아니라 발표자의 구성이 예년의 다른 행사들과 크게 변화가 없다는것이다. 물론 웹표준계(?)를 앞에서 끌어가는 상위 그룹이 존재하겠지만 그 그룹이 고정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몇 년간 많은분이 사용자측코드 개발에 투신하였다. (기획자에서 전향하신 분도 알고 있다.) 하지만 새롭게 그 선두그룹으로 편입되시는 분들은 잘 없는것 같다.(Na!의 인간관계가 좁아서 모르고 있을수도 있다.)<br />
많은 웹표준에 관심있는 웹 저작자들이 수동적인 입장을 고수하기 보다는 능동적으로 함께 이야기 하는것이 전체적인 레벨업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br />
(일례로 3회 웹표준의 날의 패널토의로 시작했지만 공개토론이된 토의는 많은것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였다.)</p>
<p>아쉬운 점은 말그대로 아쉬운 점이다.<br />
행사가 진행되면서 행사준비하신분들의 노고가 느껴질정도로 행사의 준비나 내용 진행 모두 휼륭했던 행사라 생각한다. 준비하시고 발표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p>
<p>행사의 소개및 발표자료 행사후기는 CDK의 <a href="http://wiki.standardmag.org/kws4day#section6" target="_blank">Standard Magazine</a>에서 확인할수 있다.</p>
<p>관련글 : <a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480" target="_blank">제 3회 웹표준의 날 참가후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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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S의 창시자 호콘 비움 리 방한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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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May 2010 11:35:06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의견]]></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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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말의 오후, 여느때나 같이 점심먹고 졸릴쯤 Opera software korea에서 메일을받았다. Opera Software 에서.. ? 한국에서 스마트폰 바람을 타고 마케팅좀 할려 그러나.. 당연히 광고메일 일 것 이라고라 생각하고 메일을 열어봤다. 예상과는 다르게.. 세미나의 초청메일이었다. (밥도 주는.. 그것도 호텔에서.. ) 세미나계의 하이에나인 Na!는 &#8211; 밥도 준다는데.. 마다할리가 없었다. 주제 : CSS의 아버지, Opera Software의 CTO인 Håk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03"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5/dsc_0012.jpg" alt="" width="436" height="412" /></p>
<p>4월 말의 오후, 여느때나 같이 점심먹고 졸릴쯤 Opera software korea에서 메일을받았다.</p>
<blockquote><p>Opera Software 에서.. ?<br />
한국에서 스마트폰 바람을 타고 마케팅좀 할려 그러나..</p></blockquote>
<p>당연히 광고메일 일 것 이라고라 생각하고 메일을 열어봤다.</p>
<p>예상과는 다르게.. 세미나의 초청메일이었다. (밥도 주는.. 그것도 호텔에서.. )<br />
세미나계의 하이에나인 Na!는 &#8211; 밥도 준다는데.. 마다할리가 없었다.</p>
<pre>주제 : CSS의 아버지, Opera Software의 CTO인 Håkon Wium Lie 에게
      웹 표준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묻다!
‏일시 : 2010년 5월 6일(목)  장소 : 오크우드호텔
주최 : <a href="http://www.opera.com/" target="_blank">Opera software</a></pre>
<p><span id="more-1304"></span><br />
처음에는 발표자가 외국인이라 영맹(英盲)인 Na!는 가서 알아들을수 있을까를 약간 걱정했었다. 하지만 발표자의 약력을 보니 못 알아들는 영어라도 가서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br />
(사실은..호텔 밥에 혹하지 않았다고는 말할수 없지 않치 않은..)</p>
<blockquote><p>CSS 언어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Håkon Wium Lie는 1999년 Opera software의 CTO(최고 기술 임원)으로 입사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MIT Media Lab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Norway Telecom Research에 연구원으로 재직 이후 Web의 탄생지인 CERN에서 근무하였다. Opera Software의 입사 전인 1995년~1999년까지는 W3C에서 근무하였고 여기서 처음으로 CSS의 컨셉트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에 오슬로 국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br />
현재 그는 웹 언어 뿐만 아니라 웹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blockquote>
<p>CSS의 발안자 였다. 그리고 생각보다 젊었다.<br />
(물론 사진보다는 더 들어보였지만..)<br />
새삼 웹이 정말 빠르게 확산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br />
(가끔은 웹이 고대부터 있었던 것처럼 느껴져 웹의 발명자들은 Na!는 다른 세대 사람인것처럼 생각이 들때가 많다.)</p>
<p>영어에 대해여 걱정을했었는데..<br />
Håkon Wium Lie(이하 Lie)는 영어를 참 잘했다. &#8211; Na!도 어느 정도 알아먹을 만큼<br />
게다가 통역을 해주신 분도 기술적인 용어도 매우 잘 통역을 해주셔서 내용의 이해에는 문제가 없었다.</p>
<p>Lie는 HTML과 CSS가 탄생했던 당시의 CERN의 상황서부터 CSS의 차기 버전인 CSS3의 개략적인 모습까지 소개했다. CSS3의 여러가지 몇몇가지 기능 그리고 브라우저의 개발 진행상황등 를 소개하고 기술적인 몇몇 데모를 보여줬지만..(기존에도 CSS3 데모는 웹상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HTML과 CSS가 만들어질 당시의 CERN의 사진과 우리가 <strong>[웹을 잘 돌봐야하는 이유]</strong>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다.</p>
<p>특히나 웹이 얼마나 지속될것인가를 예측한 근거로 인쇄술의 발명을 이야기 한 것이 매우 감명깊었다. 인쇄술의 발명으로 인해 유럽사회는 변화하였다. 문자와 지식이 전파되고 사람들의 생각의 수준이 높아졌으며 산업혁명이라는 인류역사를 전환점을 만들게 되었다.<br />
웹 역시 이와 비슷한일을 하게 될것이고 또는 진행중에 있을지도 모른다.</p>
<p>Lie도 알고 있었지만 인쇄술은 한국이 세계최초로 만들어낸 기술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인쇄술은 유럽처럼 정보혁명을 가져오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Na!는 그이유를 <a title="한글의힘 을 보고.."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203" target="_blank">한 TV프로그램</a>을 통해 배웼다.</p>
<blockquote><p>“어떤 테크롤로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br />
누가 테크놀로지를 장악하고 있는가 가 중요하다.”<br />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김민환 교수-</p></blockquote>
<p>Lie가 웹을 인쇄술과 비교했을때.. Na!는 예전 한글의 힘을 보고 썼던 글중 아래의 내용과 생각났다.</p>
<blockquote><p>금속활자의 개발이 독일의 쿠텐베르크보다 200년이나 앞서있었으나 우리나라의 인쇄술은 봉건지배계층이 장악하고 있었기때문에 (한자로 정보를 독점하고 배포하지 않았으므로) 한글이 인쇄술과 결합하지 못하였지만 신흥 부르조아 계층이 점유했던 서양의 인쇄술은 일반인을 위해 사용되었고 정보가 빠르게 전파될 수 있었다.</p></blockquote>
<p>그리고 그 생각은 우리의 웹환경과 다시 겹쳐지게 되었다.</p>
<ul>
<li>왜 어째서 웹을 다양한 환경에서 접근가능하게 만들어야 하는가?</li>
<li>그리고 왜 웹이 공개되고 자유로워야 하는가?</li>
<li>웹이 어째서 공공재인가?</li>
</ul>
<p>더 나아가<br />
보편성에 기인한다는 웹의 힘이란 무었인가?</p>
<p>이런 여러가지 생각이 다시한번 정리가 되었고 Lie가 이야기하는 <strong>[웹을 잘 돌봐야하는 이유]</strong>가 그런 방향으로 이해가 되었다.</p>
<p>그러한 관점에서 볼때<br />
웹표준이나 접근성이 산업적, 사업적 관점에의 효율성과 어떤 면에서는 충돌하고 대치되는 것도 이해 할 수 있을것 같다. 예전에 KWAG (그리운 이름이 되어가는군..)모임에서</p>
<blockquote><p>다수결은 최선의 방법이 아닌 최후의 방법이다.<br />
모두가 만족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효율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그 방법을 택해야 한다.</p></blockquote>
<p>라는 발언은 한적이 있다.<br />
더 효율적이 더 빠르고 더 멋진방법이 물론 존재 할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선택하는데 있어 과연 그것때문 소외되고 제외되는 사람은 없는가를 살펴야 할것이다. 특히 모두가 필요로하는 것은 더욱더 신중해야 할것이다.<br />
웹이 인쇄술과 같은 역할을 한다면 또는 할 것이라면 웹표준이 이러한 바탕에서 연구되고 제정되고 지켜져야 하는것이라 생각한다.</p>
<p>CSS3를 설명하면서 HTML이나 웹에서 가급적 장식적 이미지를 줄여가려는 노력을 설명하는것 역시 특정 상업 밴더를 배제하지 위해서나 텍스트 만능주위가 아니라 웹의 보편성과 보다 많은 사람들의 자유로운 웹 접근 그러한 것의 연장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p>
<p>우리는 17인치이상 칼라모니터나 확대 축소가 자유로운 멀티터치 모바일 기기로 웹을 접속하지만 아프리카의 저개발국가등에서는 우리가 10년전에 사용하던 흑백 4라인 도트메트릭스 액정 핸드폰으로 웹을 접속하여 온라인 뱅킹을 하는곳도 있다고 알고 있다. 그러한 이유는 지금은 기존의 인프라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유선인프라를 구축하는것보다 무선인프라를 구축하는것이 지금은 더 경제적이며 PC보다는 핸드폰이 상대적으로 저가이이 때문이라고 들었다. 우리가 모바일 인터넷을 쓰는 이유와는 아주 다른 이유로 그들은 모바일 인터넷을 필요로 한다.(그들에게는 모바일 뱅킹 자체도 편의성때문이 아니라 사회적 비용의 절감을 위한 수단이다.)</p>
<p>이러한 생각들이 들어가며 전 인류차원의(컴퓨터를 가진사람은 100사람중 2명 &#8211; <a title="유튜브영상 지구가 만약 100명의 마을이라면" href="http://www.youtube.com/watch?v=QVeHkhI6hlc&amp;feature=player_embedded" target="_blank">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a>) 웹 세상은 얼마나 걸리 것이며 과연 그런 것들을위해 짧게 봐도 500년의 미래를 가진 웹 역사의 초창기에 있는 현재의 웹저작자들이 할수 있는 일들-<strong>[웹을 잘 돌보는 것]</strong>-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을 생각해봤지만..<br />
지금까지 기술적인 세미나와 질문과 답변에서 갑자기 정치 사회 세미나가 되어버릴것 같고..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의 직군을 봤을때.. 좀 봉창두드리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맘속에만 담아봤다.</p>
<p>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한 시간이었다.<br />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에 감사드린다.</p>
<p>(제가 그자리에 갈수 있었던건..<br />
아마도 신현석님과 홍윤표님의 배려라고 생각됩니다.<br />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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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혁명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title>
		<link>http://na93008.openhaja.com/blog/?p=1291</link>
		<comments>http://na93008.openhaja.com/blog/?p=129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May 2010 11:42:58 +0000</pubDate>
		<dc:creator>Na!</dc:creator>
				<category><![CDATA[의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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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료 또는 저가 세미나만 찾아다니는 세미나계의 하이에나.. 인 Na!는 (가난해서 그렇다는..) 또 하나의 무료 세미나 정보를 입수 퇴근후 가산디지털단지로 향했다. 주제 :모바일혁명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 일시 : 2010.04.27 &#124; 장소 : 한국표준협회 가산디지털센터 주최 : KSA 한국표준협화 &#124; 발표자 : 김중태(IT문화원 원장) 세미나 제목에서 짐작이 가는건.. 또.. 아이폰 광고시간이 길겠군.. 이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iphon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0" src="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10/05/dsc_0011.jpg" alt="" width="500" height="375" /><br />
무료 또는 저가 세미나만 찾아다니는 세미나계의 하이에나.. 인 Na!는<br />
(가난해서 그렇다는..)<br />
또 하나의 무료 세미나 정보를 입수 퇴근후 가산디지털단지로 향했다.</p>
<p>주제 :모바일혁명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br />
일시 : 2010.04.27  | 장소 : 한국표준협회 가산디지털센터<br />
주최 : KSA 한국표준협화   | 발표자 : 김중태(IT문화원 원장)<br />
<span id="more-1291"></span><br />
세미나 제목에서 짐작이 가는건..</p>
<blockquote><p>또.. 아이폰 광고시간이 길겠군..</p></blockquote>
<p>이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iphone 이야기는 많았고 시연도 길었다. 역시나 iphone은 대단하긴 대단한가보다. 그러나 발표자분의 직함이 IT문화원장이셨으므로 Apple의 제품광고로 발표내용을 모두 체우셨다면 매우 실망했겠으나&#8230; </p>
<p>한시간 반량 진행된 강좌는 시간이 좀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이나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다.<br />
(제공된 자료집에서 그냥 넘어간부분들이 아쉬운부분이 꽤 있다.) </p>
<p>역시나 가장 생각하게 했던것은 기술의 발전이 문화나 새로운 발상과 만났을때 사람들의 생활패턴을 바꾸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었다.<br />
위와 같은 내용은 예전에 또다른 아이폰 대책회의 였던.. <a href="http://na93008.openhaja.com/blog/?p=1126" target="_blank" title="Na!의 참관기">Branded Apps. Strategy 컨퍼런스</a>에서 하나은행에서 나오셔서 발표하셨던 [파괴적인 트렌트]의 창의력에 대해 또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
<p>그리고 이런 파괴적 트렌드는 소셜네트워크라는 또다른 기술과 문화가 만난 새로운 개념과 시너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기존에 보지못했던 (상상하지못했던.. ) 사업적 성공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것을 여러가지 예에서 만날수 있다. 그러나 사례들이 자신과 관계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p>
<p>사실 Na!의 개인적인 입장도 앱스토어가 난리가 났어도 결국 최대 승자는 Apple이고 소수의 스타 개발자 또는 개발사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전에 Na!는 iphone 사용자도 아니다.) 물론 기존의 개발자들이 놓여있던 수직적 환경에서 수평적인 환경으로 개발환경을 바꿨다고는 하나..앱스토어란 생태계에서는 최상위 포식자 Apple을 두고 나머지의 수직적 위치를 리셋시켰다고 본다.<br />
(개인적으로 Apple을 안좋아해서 자꾸 부정적으 글이 나가는데.. ) Apple의 iphone이 (특히 한국에서) 새로운 모바일 인터넷 환경을 열어준것은 인정하지만 &#8220;선한 자본은 없다.&#8221;란 말이 있듯이 그건 [선행]이나 [혁명] 이아니라 [사업]인 것도 인정해야 할것이다.</p>
<p>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 (역시 Apple과 iphone은 대단해&#8230;)<br />
모바일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나는 이러한 환경에서 개발자도 아니고 단순 최종소비자의 입장에서 돈을 지불하는것 외에 무슨의미가 있을까란 의문을 가져본다. 그리고 물리적 무게가 없는 정보에 점점 현실에서의 금전적 지출의 폭이 커져가는 이유는 무엇인가도 궁금했다.<br />
(끝까지 가면.. 결국 돈의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가가 되어 버리므로.. 적당히..짜르자.)</p>
<p>순식간에 새로운 개념과 발전을 거듭하는 인터넷과 웹, 모바일기기사이에서 [어~], [어?], [어!]만 연발하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하는 느낌을 받은 것이 있다. 물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롭게 든 생각은 아니지만 이번에 정리가 되고 문장이 되었다. </p>
<p>그것은 개인적인 지식과 정보 페러다임의 Shipt-Up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br />
Na!의 지금까지의 지식에 대한 정의는 Know Where였다. 이정의는 초등(Na!는 국민..)학교 고학년 때읽었던 미래에 대한 책이었다. 그 당시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를 동경했던 애들한테 인기가 있을 만한 그런 책에서 읽었던 구절이었다. </p>
<blockquote><p>미래의 지식은 Know How가 아니라 Know Where가 될것이다.</p></blockquote>
<p>1980년대 후반에 이러한 문장을 썼던 저자가 누군지는 기억나지 않치만 시대가 흘러가며 위의 문장의 예지력을 감탄해가며 살아왔다.<br />
(그당시 저문장을 감명깊게 느끼고 지식의 지표로 삼았던 Na!는 정말&#8230; 대단하게 한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지 않을 핑게를 멋지게 말할수 있어서였던 것 같다. &#8211; 이때부터 사기력을&#8230;)</p>
<p>지난 10여년의 인터넷, 웹의 시대는 그야말로 Know Where의 시대였다.<br />
이제는 그 페러다임이 또한번 변화하는것 같다. 그것이 모바일기기와 소셜네트워크가 갖는 가장 중요한 시사점이 아닌가 한다. 이제는 </p>
<blockquote><p>Know Where을 넘어 How Use로의 지식과 정보</p></blockquote>
<p>가 중요시 되는것 같다고 생각한다. Know Where의 지식 정보 페러다임은 문제에 직면하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것이라면 How Use 지식 정보 페러다임은 사용자의 상태, 환경, 위치등에 최적화 되어 자동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할것인가가 더 중요해 질것이라 생각한다. </p>
<p>그리고 사용자가 처한 상태에 맞는 정보를 찾으려는 노력을 줄이고도 적절히 제공해주는것이 기술적인 하드웨어서의 모바일기기일것이고 문화 사회적 소프트웨어로으로는 소셜네트워크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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