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던일이 생각나서..

2월 5th, 2010

이메일을 확인하다 이전 직종과 관련된 내용을 보게 되었다.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지만..

그 당시 만들었던 문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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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의 대상과 구현에 대한 의견

2월 4th, 2010

얼마전 특정 형태의 컨텐츠에 대한 접근성구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요구 받은적이 있었다.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접근성 구현에 관한 의견을 적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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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략적 직관

1월 12th, 2010

사람을 만날일이 있어 나간 종로에서 시간이 남아 책구경을 갔었다.
서가를 지나다가 문득 눈에 띄인책..
경영/비지니스쪽의 책이 갑자기 눈에 띄인이유는 얼마전에 참가했던
Cemantic Web Conference의 발표자 한분께서 몇권의 책을 소개시켜 주셨는데 그중 한 권이었기 때문이다.

The Creative Spark In the Human Achievement

[전략적 직관 (원제 : STRATEGIC INTUITION)] | 윌리엄 더건 저 | 윤미나 역 | 비지니스맵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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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를 위한 스크린리더 이해 그리고, 웹접근성

12월 17th, 2009

전날 대학교 동문모임이 있어 어제 마신 알콜기가 아직 다 빠지지 않은 12월 12일 (응 12.12네..)토요일 오후 그날 새벽까지 술마셨던 선릉역으로 다시 가야 했다.
선릉역근처에는 잡코리아가 있었고 그곳 14층에서 전번 세미나의 2탄 [웹 개발자를 위한 스크린 리더 이해 그리고, 웹접근성]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릉역 출구방향을 찾기위해 또다른 웹 접근에 대한 이슈를 몰고 올(아이폰의 역할이 큰) 모바일 디바이스(자그만치 윈도 모바일 5.0 기반의 KC-1)으로 와이브로 접속하여 네이버맵을 실행하여 장소를 검색하였고 방향을 잡아 걸어가며 정말 세상 빨리 변한하고 인터넷과 웹의 발전과 가능성의 기반은 폭넓게 열린 정보 접근의 가능성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어제 마신 알콜이 잡 생각을 들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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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antic Web Conference

12월 8th, 2009


시멘틱 웹 컨퍼런스 | 2009.12.04 | 국립중앙 도서관
어려운 컨퍼런스 였다. 일단 장소부터 국립중앙 도서관이다. 그리고 주최되 학계고 발표자분들도 주로 교수님, 박사님 들이라서 역시나… 웬지 3, 4학년 전공수업듣는 기분이었다. 50분 진행 10분 휴식이라는 대한민국의 암묵적인 룰을 무시하고 2~3시간 스트레이트 진행이 더 그런 기분을 갖게 했다.
게다가 (3가지중 선택이긴 했지만) 내가 받아온 참가 기념품은
[A Semantic Web Primer | Grigoris Antoniou / Frnak van Harmelen 공저 |
윤여름 / 이영진/ 이주복 공역 | (주)시멘틱스 - 2009] 라는 책으로
딱 봐도 대학교 교재처럼 생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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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 지속과 유지의 힘

11월 18th, 2009


부활의 콘서트(정규 콘서트가 아닌 이벤트 콘서트이지만..)를 보고왔다.
예상밖에도 2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아는곡이며 심지어는 따라 부를수도 있었다. 물론 가수가 다른 사람으로 기억되는 곡이들 이었지만.. 그 곡들은 내 10대부터 20대를 지나며 들려왔던 들었었던 또는 불렀었던 노래들이었다. 목소리는 다른 사람으로 기억되만.. 그렇다. 그곡들은 부활의 곡이었다. 다른 목소리였지만 한 느낌으로 긴시간동안 들려져 왔던 노래들.. 25년이란 시간의 지속과 유지 그 힘이 아닐까..
공연장을 나오면서 근처 음반매장에 들려 25주년 기념앨범을 구입했다.
표지에 김태원씨의 모습이 TV버라이어티 쇼에서와는 사뭇 달라보였다.

[도서]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11월 13th, 2009

딱 1년전 이었나 보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듣게된 주류(?)음악과는 달랐던 [장기하]의 [달이 차오른다]에 꽂혀서 음반을 구매하면서 알게된 뭔가 수상한 음반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 그들의 캐치플레이즈 [지속가능한 딴따리질]이란 말과 공CD에 직접 구워 판매한 CD들 그런것들을 보면서 뭔지 모를 매력을 느꼈었다.
몇일 전 서점에 책구경을 갔을때 또다시 우연히 마주친 붕가붕가 레코드 이번엔 책이다. 물론 표지에는 [장기하]를 팔고 있었지만.. 책의 카피는 [뭐라도 재미있는 것을 해보자!]이다. 음반에서 느꼈던 막연히 느꼈던 수상한 매력때문이었는지몰라도 다른책들과 함께 구입했다.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 붕가붕가레코드 지음 | 푸른숲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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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Communication 2009 Conference

11월 12th, 2009

Na!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장소에 다녀왔다.
- 롯데 호텔 크리스탈 볼룸

이유는..
(주)아이뉴스 24가 주관하는
Digital Communication 2009 Conference가 2009년 11월 12일(목)에 있었다. 유료컨퍼런스였는데
ePlayLab의 정필호 팀장님의 초청으로 참가할 수 있었다. - 고맙습니다.

(점심이 무려 롯데호텔의 일식 도시락? - 그릇이 1회용이 아니고.. 칠기로 된거다.. 이었다. - 대략 비싼 컨퍼런스임을 짐작할수 있었다.
메뉴와는 동떨어진 Na!의 식사풍경이었지만..: 흡사 노숙자가 급식소에서 받아서 길거리에서 먹는. - 컨퍼런스회장에 좌석이 없어 임시로 가져다놓은 의자에서 들고 먹었다.. 정상적인 좌석은 앞에 탁자가 놓여져있었지만..  Na!의 앞은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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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름 목록

11월 10th, 2009


오랜만에 서점구경을 갔다. 그리곤 집어온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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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웹 심리학

10월 16th, 2009

웹심리학

웹이 현실이 된 지금, 당신이 무엇을 하든
결국 기본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좋은 문장인것 같다. 하지만 문장 앞단의 웹이 현실이된 지금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아니면 아무리 웹이 발전한다해도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웹심리학 (원제:WEB PSYCHOLOGY)]
가고시마 고헤이 저 | 미디어브레인 역 | 라이온북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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