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st, 2010

UXcamp에 참가하여 User Experience On The Web 이란 주제를 진행한 자료이다.
앞서 두개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Na!는 UX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가 부족하고 그것을 Web이란 매체에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것은 더욱 부족하다.
이 자료는 Na!의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여러사람과 Web이란 도구에서의 UX란 무엇이고 그것을 구현하기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하여 여러사람들과 토론해보고자 하는 목적에 작성된 것이며..
UX라는 주제라서… 단순 순차적 PPT가 아닌 pptPlex를 이용(그것도 정상적인 사용법이 아닌 방법으로)하여 새로운 형식 PPT진행을 만들어 보았다.
(덕분에.. 정리는 캡쳐 노가다…) pdf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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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barcamp, web,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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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th, 2010

올해의 트렌드는 UX일까…? UX관련 행사가 연일 겹쳐지게 되었다.
전날 Web업계에서 주최한 UX세미나에 이어 이번에 Barcamp 형식으로 UX에 관한 컨퍼런스가 열렸다.
UXcamp seoul
2010.02.27 | 서울대학교 멀티미디어 강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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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barcamp,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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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th, 2010

어느덧 2월도 거의 끝나가고 봄인가 싶은가 정도로 날도 따뜻해 졌다.
그래서인지 여기저기서 세미나나 모임들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 같다.
2010년 2월 26일 Na!의 올해 첫번째 세미나에 참가하였다.
(관심분야의 최초 세미나는 아니다.. 다만 이번 것이 참가비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최초가 되었을뿐..)
Lessons from UX Design
| 2010.02.26 | 한국광고문화회관 대회의실 | web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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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web,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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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th, 2010

시간은 압축되고 공간은 확장되었다.
불교도는 아니지만..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 이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ags: 문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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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th, 2010
이메일을 확인하다 이전 직종과 관련된 내용을 보게 되었다.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지만..
그 당시 만들었던 문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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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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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th, 2010
얼마전 특정 형태의 컨텐츠에 대한 접근성구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요구 받은적이 있었다.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접근성 구현에 관한 의견을 적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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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web, 의견,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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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th, 2010

사람을 만날일이 있어 나간 종로에서 시간이 남아 책구경을 갔었다.
서가를 지나다가 문득 눈에 띄인책..
경영/비지니스쪽의 책이 갑자기 눈에 띄인이유는 얼마전에 참가했던
Cemantic Web Conference의 발표자 한분께서 몇권의 책을 소개시켜 주셨는데 그중 한 권이었기 때문이다.
The Creative Spark In the Human Achievement
[전략적 직관 (원제 : STRATEGIC INTUITION)] | 윌리엄 더건 저 | 윤미나 역 | 비지니스맵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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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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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th, 2009

전날 대학교 동문모임이 있어 어제 마신 알콜기가 아직 다 빠지지 않은 12월 12일 (응 12.12네..)토요일 오후 그날 새벽까지 술마셨던 선릉역으로 다시 가야 했다.
선릉역근처에는 잡코리아가 있었고 그곳 14층에서 전번 세미나의 2탄 [웹 개발자를 위한 스크린 리더 이해 그리고, 웹접근성]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릉역 출구방향을 찾기위해 또다른 웹 접근에 대한 이슈를 몰고 올(아이폰의 역할이 큰) 모바일 디바이스(자그만치 윈도 모바일 5.0 기반의 KC-1)으로 와이브로 접속하여 네이버맵을 실행하여 장소를 검색하였고 방향을 잡아 걸어가며 정말 세상 빨리 변한하고 인터넷과 웹의 발전과 가능성의 기반은 폭넓게 열린 정보 접근의 가능성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어제 마신 알콜이 잡 생각을 들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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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web, 웹표준,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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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th, 2009

시멘틱 웹 컨퍼런스 | 2009.12.04 | 국립중앙 도서관
어려운 컨퍼런스 였다. 일단 장소부터 국립중앙 도서관이다. 그리고 주최되 학계고 발표자분들도 주로 교수님, 박사님 들이라서 역시나… 웬지 3, 4학년 전공수업듣는 기분이었다. 50분 진행 10분 휴식이라는 대한민국의 암묵적인 룰을 무시하고 2~3시간 스트레이트 진행이 더 그런 기분을 갖게 했다.
게다가 (3가지중 선택이긴 했지만) 내가 받아온 참가 기념품은
[A Semantic Web Primer | Grigoris Antoniou / Frnak van Harmelen 공저 |
윤여름 / 이영진/ 이주복 공역 | (주)시멘틱스 - 2009] 라는 책으로
딱 봐도 대학교 교재처럼 생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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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web, 의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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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th, 2009

부활의 콘서트(정규 콘서트가 아닌 이벤트 콘서트이지만..)를 보고왔다.
예상밖에도 2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아는곡이며 심지어는 따라 부를수도 있었다. 물론 가수가 다른 사람으로 기억되는 곡이들 이었지만.. 그 곡들은 내 10대부터 20대를 지나며 들려왔던 들었었던 또는 불렀었던 노래들이었다. 목소리는 다른 사람으로 기억되만.. 그렇다. 그곡들은 부활의 곡이었다. 다른 목소리였지만 한 느낌으로 긴시간동안 들려져 왔던 노래들.. 25년이란 시간의 지속과 유지 그 힘이 아닐까..
공연장을 나오면서 근처 음반매장에 들려 25주년 기념앨범을 구입했다.
표지에 김태원씨의 모습이 TV버라이어티 쇼에서와는 사뭇 달라보였다.
Tags: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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