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Beautiful Web Design
6월 29th, 2009
주말(2009.6.27) 퇴근후 오랜만에 책구경을 나섰다.
그리고 집어온 책이 [Beautiful Web Design] :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 - 제이슨 데이비드 지음 | 이광우 옮김 | 인사이트 (2009)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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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2009.6.27) 퇴근후 오랜만에 책구경을 나섰다.
그리고 집어온 책이 [Beautiful Web Design] :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 - 제이슨 데이비드 지음 | 이광우 옮김 | 인사이트 (2009)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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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Daum등 국내 대형포털의 사업계획 발표등을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으니 moblie 서비스의 강화이다. 그런데 얼마전 naver의 모바일 서비스페이지인 m.naver.com이 변경되더니 기존의 m.naver.com이었던 pda.naver.com의 서비스는 종료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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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은 누가 준 책 이나 (각종 서적 이벤트하시는 분들..책 주시면 서평까지는 아니고 독후감은 열심히 쓰겠습니다.)문학 - 인문 사회계열의 책만 쓴다고 개인적인 규칙을 갖고 있었지만.. (헉.. 맞다 [마음수련].. 정기 간행물이니까. 봐주시길..) 그렇다고 절대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아니고 사실 책을 하도 안 읽으므로 기술서적에대한 것도 쓰기로 방침을 변경했다.
그 첫번째로
[CSS 완벽가이드 - 2009 위키북스 | 에릭 마어어 著 | 남현덕, 이준, 연홍석, 정태영 共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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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때가 되면 오고 때가 되면 가는것이지만.
2009년의 늦은 봄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하여 많은 일들과 많은 생각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진행중이며 상황들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아는 사람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 은 그죽음의 의미는 남은 사람들의 몫 이란 것이다.
조의(弔意) 리본을 내리며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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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오전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이셨던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들었다.
그날의 하늘은 막 비라도 내릴 듯이 흐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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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여행 라라라 에서 [새]를 부르는 이상은](http://na93008.openhaja.com/blog/wp-content/uploads/2009/05/leechee.jpg)
자주가는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상은 누님이 방송에 출연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렇다 주 활동 맴버 연령이 30대 이상인 듯 하다)
상은 누님이 원체 방송에서는 보기 힘든 가수이고 또 예전에 밝혔듯이 내가 손 꼽는 좋아하는 가수이다. (여자 가수 중은 썬희 누님와 함께 최고일 듯)
이 블로그의 슬로건 처럼 써있는 글- [To forget myself dumped on this earth…]도 상은 누님의 노래가사중 일부이고 내 재생목록의 고정 가수이다. 지금도 13집-The Third Place(사진이 아주 예쁘게 나오신..)가 전곡과 다른 엘범의 몇몇 곡이 이 재생목록에 들어 있다.
MBC에서 하는 음악여행 라라라 는 프로그램의 20일 방영했다고 한다.
(사회는 김창완 아저씨다.. 왜 이런 프로를 모르고 있었지..
Na! TV를 안보긴 안 보나 보다 )
인터넷을 뒤져 동영상 파일을 받았다.
본인의 노래 언젠가는-(3집), 비밀의 화원-(11집 신비체험), 새-(6집 공무도하가),
들국화의 노래 매일 그대와 를 불렸다.
(이것도 멋있었다. 남의 노래불러서 멋있기가 쉽지 않은데..)
오랜만에 TV방송 음악 프로그램에서 찡~ 한 감동을 받으며 노래들을 들었다.
최고임..
예전에 13집 발매한 하고 철수형님 캠프에서 노래하실때 도 감동이었는데..
(이거 방송분 파일 있으신분.. )
아마 내일은 동영상에서 MP3를 추출하는 방법을 공부할 것 같다..
상은 누님은 라이브 엘범 안 내시나..
아.. 새 음반도 준비 중 이시란다. 기대하며 기다릴 음반이 생겼다.

웹 접근성을 이야기할 때 많은 경우 사용자측에서 랜더링되고 작동하는 HTML, CSS와 javascript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많다. 그런 이유로 서버사이드 개발자가 자신들에게 있어 웹표준과 접근성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무얼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해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서버사이드 개발자만의 역할이나 중요성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서버사이드 스크립트나 프로그램이 출력하는 것이 주로 HTML이며 (설계에 따라 CSS나 javascritp를 서버사이드 프로그램으로 동적으로 작성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서버사이드 개발자역시 HTML표준과 접근성에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논리를 가져왔다.
(이 논리를 철회하고자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얼마전 서버사이드 개발자가 접근성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 또는 해야 할 분야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에 대한 생각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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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안가는 사이트중 하나가 은행사이트이다
Active-X의 반감이나 뭐 그런 이유는 아니고 공인인증서가 없다..
이것도..(블로그에 오픈웹 지지 베너을 달았다고 ..해서 )
뭐 Active-X기반의 공인인증체계가 맘에 안든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Na!의 게으름으로 인해 공인인증서 발급을 여태 안(못)받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국민은행사이트를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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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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