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백 테스트..
July 28th, 2010트렉백 테스트..
트렉백 테스트..
요즘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PDA라고 불리우던 시절부터 PDA를 사용해오던 사람들에게는 주자 하나가 빠진것 처럼 느껴진다.
그것은 바로 Windows Mobile(이하 WM)이다. 일부에서는 WM은 끝났다라고 말하는것 같기도 하고
WM은 올해말 미주지역 부터 출시될 Windows Phone 7으로 버전업을 준비중이어서 사실 경쟁에서 뒤쳐진 느낌도 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의 WM6.5 기반의 모바일기기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와는 비교대상도 안되는 저급한 OS이며 기기일까?
WM6.5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하는 HD2가 그답을 해준다.
Na!역시 WM기반의 iPAQ3850(아이폰이 아니라..)부터 현재는 WM6.5를 올린 XPERIA를 쓰고있다.
HTML5의 관심의 크기는 점점 확대되어 드디어 HTML5를 주재로 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2010년 7월 2일 강남구 학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의 사전등록이 약 2시간 만에 마감된 것 또한 웹 관련 종사자들의 HTML5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날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한 권의 책이 배포었다.
실전 HTML5 가이드 |
윤석찬, 신현석, 정찬명, 경준호, 권정혁 공저 | 한국웹표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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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과 접근성에 대한 이슈가 나타난지 2~3년이 지났고 그에 관한 폭발적 관심 또는 거품적 관심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가고 있다고 생각하던 요즘 다즘 다시 웹 저작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떡밥이 던져졌으니 이름하여 HTML5이다.
(여전히 아무것도 없는 Na!의 블로그의 최근 글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Na!역시 이 떡밥에 달려드고 있다. )
HTML5에 대한 관심은 출판업계의 움직임에서도 볼수 있는데 주로 해외번역서 위주였던 웹표준 관련서적들과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국내 저자가 저적한 HTML5에 대한 서적이 출판되었다.
(국내저자의 웹표준 접근성 관련서적이 없다는것이 아니라 그에 비해 시기적으로 무척 빠르게 나왔다는 점이다. )
HTML5는 구성을 요구한다.
HTML5 – 차세대 웹 표준 기술 | 김보영 저 | ITC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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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ami of Web이란 말은 Webdevmoblie이 주관하고 W3C 대한민국 사무국에서 후원한 3회에 걸처 진행된 Future Web Tech Talk의 마지막 시간에 나온 문장이었다.
Tsunami라는 강한 어휘로 이야기한것은 아마도 Web이 등장하고 또 상업화 산업화 된이후에 맞는 가장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변화를 한마디로 나타내는것이 새로운 표준인 HTML5일 것이다.
다가오고 있는 변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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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가다..
당첨되면.. 컨퍼런스 초대권..
Na!는 세미나, 컨퍼런스계의 하이에나… 뽑아 주시길..

2009년 5월 개최된 Google I/O 2009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HTML5가 차세대 웹표준으로 추천됨에 따라 HTML5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HTML5의 등장은 이때까지 HTML이 인터넷에 끼친 영향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책의 표지에 써있는 문구의 일부이다.
HTML5는 소개대로 차세대 웹 구축언어표준으로 아이폰등으로 시발된 웹의 다양한 멀티디바이스로의 전개와 기존에는 상용플러그인에 의존해야 만했던 멀티미디어 요소를 네이티브요소로 구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지면서 많은 웹개발자(특히나 표준에 관심있는…)들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드디어 국내에도 번역서가 나왔다.
웹 혁명을 꿈꾸다
HTML5&API입문 | 사라이시슌페이 저 | 안동현 역 | 프리렉 | 2010
(쓰고나서 보니.. 독후감이나 리뷰가 아니라.. 잡설이 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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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관련 연래 행사 중 하나인 웹 표준의 날 네번째 행사가 – 본격! 웹 표준이란 제목으로 열렸다.
네번째 웹표준의 날(본격! 웹표준)
일시 : 2010년 5월 29일 오후 1시
장소 : 한국정보화 진흥원 (등촌동 )
주최 : CSS Desig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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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의 오후, 여느때나 같이 점심먹고 졸릴쯤 Opera software korea에서 메일을받았다.
Opera Software 에서.. ?
한국에서 스마트폰 바람을 타고 마케팅좀 할려 그러나..
당연히 광고메일 일 것 이라고라 생각하고 메일을 열어봤다.
예상과는 다르게.. 세미나의 초청메일이었다. (밥도 주는.. 그것도 호텔에서.. )
세미나계의 하이에나인 Na!는 – 밥도 준다는데.. 마다할리가 없었다.
주제 : CSS의 아버지, Opera Software의 CTO인 Håkon Wium Lie 에게
웹 표준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묻다!
일시 : 2010년 5월 6일(목) 장소 : 오크우드호텔
주최 : Opera software

무료 또는 저가 세미나만 찾아다니는 세미나계의 하이에나.. 인 Na!는
(가난해서 그렇다는..)
또 하나의 무료 세미나 정보를 입수 퇴근후 가산디지털단지로 향했다.
주제 :모바일혁명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
일시 : 2010.04.27 | 장소 : 한국표준협회 가산디지털센터
주최 : KSA 한국표준협화 | 발표자 : 김중태(IT문화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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